베레베레
창가자리 아니여도 좋았어요
아이스크림 크로플은 비주얼도 좋고
맛도 👍🏻
관악산공돌
여기 뷰 진짜 좋은데 왜 사람이 없지
커피맛도 아메리카노인데 드립커피급이엇다
김서울
5층에 위치한 카페인지라 뷰가 정말 장난아니에요
커피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 사장님이 하나하나 신경쓰신게 느껴져요
커피 맛이 좋았고
내부도 인테리어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소품도 조금 파시더라구요
여행 가서 이런 카페를 가게되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YSL
건물이랑 카페가 있는 층까지 가는 엘레베이터, 복도, 화장실이 다 노후되었고 허름했지만 그래도 카페에 들어서면 삼척해변이 잘보이는 뷰 맛집 카페의 모습이었다. 달달한 크림라떼 한잔과 평범한듯 한데 딱히 아쉬울 점은 없는 크로플 한접시를 먹으면서 바다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크로플 위에 얹어진 아이스크림에 얇은 아몬드 슬라이스 귀가 너무 귀엽다 ㅎㅎ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맛도 무난한데 이 정도 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메리트가 커서 나중에 삼척 해변 오면 한번 더 오고 싶은 곳이다. * 크림라떼 6,500원 / 플레인크로플 8,000원
m
좋음과 추천사이. 까페에서 통창으로 바다보는거 넘 좋다. 겉에서 볼땐 까페가 있어? 하는 건물인데 카페 안은 따뜻하고 감성있는 분위기. 창가에 테이블 세 개가 있고 그 외에도 좌석이 있다. 음료는 무난무난. 커피도 괜찮았다.
작년에 다녀온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