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샷
9,000원에 매일 바뀌는 집밥 한상차림을 먹을 수 있는 곳. 달걀반숙 +1,000원 추가 가능 하고요. 고기가 더 필요하면 보쌈 +5,000원 추가도 가능. 보쌈 추가 안해도 고기 반찬이 하나씩 포함은 되어있는 편입니다. 계속 먹다 보면, 9,000원 치고는 반찬 구성이 부실한 기분이 좀 들기는 합니다만, 매일 반찬 바꿔주시니 그건 또 좋아요.
작약
목동이대병원 앞에 위치한 한식당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그날의 찬 + 플러스 알파로 주문 가능한데, 기본 찬 구성에 밥과 국이 나오는 한상차림이 8000원입니다. (사진 상 플러스 알파는 양념게장 / 보쌈 입니다) 간단하게 한식으로 한 상 먹고 싶을 때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뭔가 비까뻔쩍한 식사는 아니지만, 배부르게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내부 좌식 테이블과 바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셔야하지만, 병원에 가실 때 간단하게 한끼 드시기 좋을 것 같아요~
신켄
정미식당‼️
정미⁉️
여사장님 성함⁉️
정미소의 준말⁉️
어쨋든 식당‼️
코로나 재택근무‼️
동네 골목 투어👍
평소 오다가다 봐둔 간판‼️
첫 방문🤣
매일 바뀌는 가정식 백반 메뉴👍
오늘은 양념게장 백반👍
8,500원👍
갓한 윤기 자르르르 보슬보슬 흰 쌀밥👍
* 주문하면 그 때 밥솥에서 퍼주심!
* 미리 공기에 들어 온장고에 두는 류가 아님!
미역국 : 조미료 못느끼는 담백 부드러운 맛👍
닭갈비 : 탱글탱글 닭살과 적절한 양념👍
숙주나물무침 : 나물 싫어하는 사람도 한입에 쏙👍
연두부 : 양념 얹어 한입에 쏙👍
단호박샐러드 : 직접 만드신 듯한 자연미👍
양배추샐러드 : 깔끔한 드레싱👍
김치 : 시원 세콤👍
양념게장 : 신선👍 신선👍오도독👍직접담으심👍
8가지 반찬, 게껍질 분류 접시👍
조그만 그릇에 옹기종기
조금씩 담겨진 여러반찬
한숟갈 두숟갈 먹다보면
어느듯 이윽고 배가잔뜩👍
어릴 적,
어머니의 집밥이 맛있었던 이유⁉️
특별한 요리는 아님🤣
비결은 갓 한 밥, 갓 한 반찬👍
그리고, 매일 다른 반찬👍
그 기본 공식을 충실히 재현하는 식당‼️
정미식당‼️
하나부터 열가지 이케아 류로 통일한 식기류👌
오크 칼라로 통일한 인테리어👌
간결한 키오스크 주문👌
혼밥도 편안한 공간배치👌
카운터형 조리대에서 바로,
요리 수령가능한 간결한 동선👌
서빙 이모는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구조, 배식과 퇴식 방식👌
그래서 간결 조용한 공간👌
1인당 1트레이, 1트레이당 1반찬, 1반찬당 1접시👌
1반찬에 여러사람 젓가락 왔다갔다 하지 않음👌
그래서 찝찝함 없이 위생 식사 가능👌👌
인스턴트 맥도날드 세트 1만원대😭
집밥수준 게장백반 세트 8천원대😊
8천원대의 행복😊
정미식당😊
동네 골목 맛집 재발견‼️
코로나 덕😭
윤기 자르르 흰쌀밥‼️
정미⁉️
정미소의 준말인듯‼️
+ 앞으로 종목 고민 없이 한끼 해결 가능😊😊😊
뉸뉴냔냐하하하
만담상점에 붙어있는 정미식당
퇴사기념 밥이었어요
백반 메뉴는 매일 바뀝니다. 키오스크로 주문, 한그릇에 6천원이었나..
그냥 집밥맛..
엄마..😢
졍졍
정미식당
눈치안보이는 1인 식당을 찾는다면 여기로.
엄마가 해준 집밥이 생각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