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이
서촌 H라운지
서촌인데 되게 산장오두막처럼 되어있는 브런치카페. 안쪽으로 들어와야 있는 카페이긴 해서 오히려 분위기가 고즈넉하고 나쁘지 않았다.
메뉴는 전반적으로 파스타, 피자 등이 있었고 맛도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가격이 그리 싼 편은 아니었으나 요즘 브런치카페가 다 그래서.. 별 타격은 없었다.
Brad Pitt
음식 맛은 쏘쏘하네요.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이있는 건 좋습니다. 위치에서 기대하는 맛이라는게 있는데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파스타 같다는 생각이…
당케쉔
일행은 말했다. 서촌에서 전시회 보고 여기서 밥 먹으면 소개팅 백퍼 성공할 것 같다고 ㅎㅂㅎ 분위기값이 톡톡한 식당이었다. 다른 앱 리뷰를 보면 불친절때문에 옴팡지게 욕을 먹던데 사장이 바뀌었나? 우리가 갔을 땐 젊은 종업원들뿐이었는데 무지 친절했다. 특히 포르마지오 치즈 피자가 나왔을 때 어떤 치즈가 들어가나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바로 뛰어가서 알아와주셨다. 고르곤졸라 / 스모크 / 브리 / 망고치즈 이렇게 들어간다. 웬 망고치즈? 라고 생각했지만 먹고 보니 의외로 좋은 킥이 되넼ㅋㅋㅋ 치즈 투성이라 느끼할 판에. 꿀 찍어먹고 싶은 맘이 간절해져 좀 얻을 수 있겠냐했더니 흔쾌히 주심.어예. 치즈 라면에 계란 풀어둔 맛이 나던 김치베이컨크림파스타랑 불향 확 나던 우삼겹떡볶이도 좋았다. 맛보다는 분위기 쪽이 좋은데 맛도 나쁘지 않았음!
지나
요즘 같은 때에 룸이 있는 식당이라 좋았습니다.
맥주는 종류가 많이 없어 아쉬웠고,
감튀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포장을 결국 했네요 ㅋㅋ
그래도 만족 !!
요미
브런치 🥗
샐러드가 너무 달았었나..? 그랬던 걸로 기억 !
초가을에 가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