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와사비
2 층에 있는 카페, 주차되어있는 차때문에 어디가 입구인지 잠시 생각함.
인기 많은 카페라는데 평일 점심시간 사람 0
지나가다가 본 어빌리티 카페는 사람이 많았다.
디카페인 없어서 그냥 딸기 히비스커스 에이드 마셨다. 맛은 괜찮았움.
책 읽으러 간 곳인데 조명이 약간 침침했고, 의자가 딱딱했지만.. 책상과 의자의 높이는 괜찮았다.
근데 막상 앉을 자리가 딱히 눈에 안띄었고 인테리어도 내 기준 애매
용산구불주먹
유럽풍 인테리어
디카페인 커피없어서 한라봉차 마셨는데 넘 달다
ㄱ맛보다는 분위기로 방문하시는것을 추천
피자도 하네용
쵸체키릿
예전엔 올때마다 웨이팅이 기본이었는데 요새는 워낙 공리단길에 카페가 많이 생겨서 그런가 한번에 입장했고, 연노랑과 흰색,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라 따듯한 느낌의 카페분위기에요
커피, 디저트는 무난하고 토르소마네킹 등판에 플래그 포스트잇으로 메뉴를 적어놓으신게 올때마다 기발한 아이디어다 싶은 곳입니다
먹을때 행복한 젤리
크로플이랑 에이드 주문! 평일 애매한 시간이라 텅 비어있어 좋은자리 득템완! 크로플에 올라간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니 정말 달고 좋다. 나처럼 단거 환장하는 사람은 만족할듯! 음료 무난무난 크로플 추천!
한혜영
애견동반가능..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