뚕님
안달고 바삭바삭하고 호로록 ..
마쉬따아
맨날 지나는 역이엇다면
자주 사먹엇을 듯 •• 🥺✨
미따미
슈 맛있쪙… 념념… 파이 비주얼 보고 혹했으나 먹어보니 다른 빵들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면발
흠..
만다린 타르트에 끌려 들어갔다가
혼자 다 먹을 수 없을거 같아 나중을 기약하고요
고민 끝에 밤 마들렌 구입했는데요
일단 마들렌을 냉장고에?? 밀봉도 아닌데 보관해서
차가운 상태에 깜놀..
그래서인지 식감은 좀 단단한 편이지만
퍽퍽까진 아녔구요
단맛 강한 밤 잼?은 괜찮았으나
위에 올린 밤 자체가 무맛이었습니다….
사과맛다시
- 안다즈 호텔 지하, 압구정역 3번 출구에 위치한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 좌석은 없습니다. 국가대표 셰프 어쩌구...라는 광고와 블루리본과 망플 스티커를 보고 들어간 곳. 슈가 유명한듯 하여 딸기 쿠키슈와 소금빵 주문. 가격은 둘 다 3천원대 정도였어요. 직원이 한 명이었는데 저 포함 한 세 팀이 연달아 들어오니 허둥지둥하고 테이크아웃인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슈는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크림을 넣어주는듯 했고 바삭했지만 특별한 맛은 없었어요. 딸기슈인데 크림이 엄청 맛있다는 느낌도 아니었고, 소금빵은 별로였어요 ㅠㅠ 밍숭맹숭하고 버터맛도 소금맛도 애매, 식감도 애매한... 아무튼 비추입니다.
오옹
크림이 느끼하거나 과하게 달지않다! 슈가 바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