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돌고래
🐬🐬🐬 3.5
맛있네여.. 채소도 더 주시니까 살짝 채워 드시면 좋을것 같네요. 다들 말씀하시는 것 처럼 살짝 달긴한데 전체적으로 슴슴해서 조아요. 근데 반찬이 너무 맛이 쎄서 손이 잘 안가네여
파앙구
조금 단 편이긴했는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 쪼금만 덜 달았음 좋았을듯 ㅠ
capriccio
양이 풍성한 육회비빔밥, 불고기비빔밥에 국이 세트로 나오는 집. 별도 반찬이 많진 않지만 비빔밥 자체에 재료를 풍성히 사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육회는 보통으로 해도 다른집 특 사이즈 느낌나게 많이 얹어주셔서 그런지 식사시간대 인기가 많았던. 전반적으로 간은 좀 센편인데, 짠맛 없는 김이 테이블 위 반찬통에 있으니 처음에 세팅된 빈 그릇에 적당히 잘 덜어 먹길!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린다.
생강
괜찮은 곰탕. 멀리서 올 것까진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이라면..!
미아J
고추장 아닌 간장 양념으로 무쳐진 육회가 잔뜩 올라간 육회비빔밥. 야채 신선하고 육회도 15,000원이라는 가격 생각 안나게 듬뿍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은 식사. 살짝 덜 달면 더 맛있을거같긴 하다. 밑반찬, 김 다 맛있고 같이 나오는 국도 깔끔하고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