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울
밥먹고 카페 어디가지 고민하다가 공산성 바로 앞에 있는곳으로 갔어요
일단 공산성 뷰라 좋긴하지만 등받이 없고 의자도 딱딱해서 오래 앉아있기엔 별로이긴했어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일행들은 생과일 주스를 마셨는데
모두 나쁘지않게 무난했습니다
마들렌은 천원짜리인데 딱 천원짜리의 맛이었습니다
약간 담백한 델리만쥬의 맛…
디저트의 종류가 많지않아 아쉬웠어요
우타히메
공산성 뷰의 카페. 드립과 아메리카노 금액 차이가 천 원밖에 안난다. 그 이유는 기계를 쓰기 때문. 커피는 원두의 풍미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 많이 아쉬웠음. 좌석도 공산성 뷰이긴한데 등받이가 1도 없어 불편..
소림
허리 삐끗한 사람에게 이 의자들은 고통을 유발했지만...
전국적으로 퍼져나가는 니 허리 박살 인테리어...사장님이 이 고양이를 엄청 아끼셔서 밥도 주고 고양이가 사장님만 보면 앵기더라고요. 브루잉 전문이라는데 밤이 늦어서 차를 마신게 유감입니다. 차는 twg에요. 핸드워시랑 핸드로션이 바이레도입니다. 뭔가 신사동에 있을 법한 카페 같아요. ㅋㅋㅋㅋ
복세먹살
공주 공산성 앞 공다방
이렇게 산성뷰에 카페가 있다니 신기한데요. 지난번 공산성 방문이 기억에 남아 근처 방문 겸 카페가 있어 들렸는데 너무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드립커피 원두선택가능한데 4천원.. 공간도 멋지고 테이블도 많고 음악도 좋고 울림이 적어 사람이 많았지만 시끄럽지않았어요! 화장실도 깨끗... 바이레도 핸드워시 감동..
향단
#공주여행
공주 여행가면 꼭 들르는 공산성! 그 맞은편에 있어서 접근성 좋은 카페.
통창으로 보이는 공산성 뷰가 정말 멋져서 커피 나오기까지 오래 걸린대도 기꺼이 머물고 싶어지는 곳. 베이커리는 특별하진 않지만 건강한 맛.
화장실 핸드워시랑 로션이 바이레도인 점도 기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