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다
맛있어요!! 저는 소비뇽블랑 중심의 칵테일을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고 일행이 마신 오키나와라는 이름의 칵테일도 맛있었습니다. 과실향을 좋아하시는 듯. 치즈플레이트도 구성져요
heavenly
시즌별 시그니처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하게 팔아요
모든 주류에 사장님이 한줄코멘트를 써두셔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안주도 식사류부터 디저트류까지 골고루 판매해요
자리 골라서 앉으면 웰컴티를 내어주십니다 🍵
화이트위스키(2.2): 위스키에서 색을 빼는 과정을 거치신다고 해요 그래서 이름에 화이트를 강조하신 듯! 적당히 새콤달콤하고 위스키 향도 잘 나고 괜찮았어요
벌꿀어쩌구(1후반): 바닐라아이스크림+수제호두정과+라임제스트+라임즙 을 섞은 뒤 벌꿀집을 덜어 크래커에 얹어먹으면 됩니다... 라임이 진짜 킥입니다... 사장님 밸런스의 신이심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 주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곧 새로운 식사메뉴들도 출시 예정이시라는데 기대됩니다... 미식에 진심이신 분 같았거든요
적당한 인테리어와 아늑한 느낌,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 있는 것도 좋았구~ 계단이 꽤 가파르니 만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단단
오랜만에 안티플랜 역시나 선곡 내스탈😇😇
단단
오랜만에 맛난술 마시러 안티플랜👻 그런데 여기는 좀 한가한 평일에 와야겠다,, 손님이 많은데 혼자 쳐내시니 친절한 설명도, 추천도 못받는다ㅠ 유명하다던 트러플짜파게티는 트러플 맛이 안나.. 글고 사장님 인기쟁이라 단골이 줄을 선다..나만 알고싶기에는 내 바잉파워가 넘 작은걸로😢
단단
요즘 유행하는 바이러스 소독차 오랜만에 술 마셨닿ㅎ 여기도 전부터 너무 가보고 싶던 곳! 시그니처 칵테일 '빨간맛' ('주의 : 상대방이 섹시해보일수 있음' 이라고 적혀있다)으로 시작해서 진토닉 와인 위스키 마셨다. 웰컴차를 주시고, 서비스로 다크 초콜릿도 받았다. 음악은 힙합~재즈인데, 작지만 디제잉부스도 있고 나오는 것마다 내 취향이라 신났다. 진토닉에 레몬말고 샐러리 넣어주시는데, 아주 좋아ㅠㅠ 와인이 좀 드라이에서 안주로는 아이스크림을 시켰는데, 거기에도 위스키를 살짝 부어주신다.
공간은 생각보다 좁다. 안쪽 테이블에서는 케익을 부는데 생일축하노래도 틀어주시더라. 바에 앉아서 술만드시는 거 구경하면서 몇마디 나누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사장님이 이 공간을 아끼시는 게 느껴졌다. 말미에는 취해서 뭔얘기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웬지 헛소리한거 같은 예감이 든다..우리가 첫손님이었는데 제일 마지막에 나갔음. 나만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