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아쉬워서 맥주 한 잔 마무릐,,
원랜 야장으로 꽉찼는데 더워서 다들 실내에 계시느라
실내 자리잡기가 어려워짐 ㅋㅋㅋㅋㅋ 겨우 자리 잡고 생맥주 호록
노가리 진짜 안딱딱하고 반건조같이 촉촉했어요 쥐포처럼 약간 달달한 간 되어있는 것 같은 맛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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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노가리 (11,000)
생맥주 500cc (5,500)
푸도
3차로 가기 좋았음 가게 전체 통창 오픈해놔서 내부인데도 야장느낌 ,, 안주도 익선동 치고 갠춘했음 화장실이 남녀 한칸이라 줄 욘나 서야 함요….. 돈까스가 양많고 죤맛이었다 ……
최고야
오징어를 주문했는데 오징어포 데운게 나왔다
근데 가격이?? 저걸 예상할 가격이 아닌데
인근에 열려있는 술집 찾기가 힘들어서 갔는데
오뎅국도 짜고 돈 아까워
소주만 맛있는 집이다...
아 화장실이 가게 내에 있는거 .. 그거 하나 유일하게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