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용산 양다리

용산 양다리

4.4/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3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월 네번째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원효로41길 1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중식
  • 고깃집
  • 양꼬치
  • 양다리
  • 양갈비
  • 마라
  • 백반기행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7%
  • 좋음
    25%
  • 보통
    8%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병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맛있어요. 양고기도 퀄리티가 좋은거 같구요. 전체요리는 술안주에 더 가까운 간이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여치구분점
    리뷰 이미지
    제가 먹어본 양고기 중 젤 부드러웠어요 원래 다리룰 조아해서 더 맛있었을 수도 있지만 양갈비만큼?보다?? 맛있었습니다 글고 비주얼이 살벌해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비싸서 제 돈 주고는 먹기가 조금 곤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다른 요리랑 양꼬치도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특히 튀김요리랑 마라룽샤가 굿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hehole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히히 양다리를 뜯고 왔습니다 양다리는 사전에 예약해야하고요 예약하면 아래 건두부 무침을 같이 세팅해주세요 왔다갔다 하시며 해체해서 잘라주시니 먹기애도 편합니다 잘라주시는 거 좀 더 구워서 건두부무침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가지구이 추가했더니 센스있게 접시 두 개로 나눠주셔서 불판 너머로 불편하게 먹지 않아도 됐어요 일행 중에 고수를 안 먹는 친구가 있어서 고수 얘기를 하고 있었더니(한 명 빼고 나머지는 좋아한다는 얘기) 고수오이무침을 주셨어요!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다리 뼈는 우거지 넣고 전골로 끓여주시는데 마라 넣은 감자탕 같았어요. 술마시기에 너무 좋은 국물로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ay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 양다리 발골 및 고기 굽기 정도를 계속 체크해줘서 좋아요! 4명이서 양다리 중자에 전골, 가지튀김 먹었는데 양이 적당했어요. 양다리는 사전 예약했고요. 양다리째로 테이블에 걸어서 몇 번 쓱싹쓱싹 잘라서 구운 후에 다시 주방으로 가져가 보통 고기처럼 완전히 발골해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양다리를 직접 발골하려면 힘들다고 들었는데, 이 식당은 직원이 다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심지어 만석인데도 어떻게 매번 타이밍 좋게 '고기 다 익었으니까 사이드로 밀고 드세요!'라고 중간중간 챙겨주시는지 마음이 편했습니다ㅋㅋ 그리고 양 특유의 육향이 없어 양고기를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뼈와 질깃한 부위는 만원 추가해서 전골로 먹을 수도 있는데요. 라면 스프를 넣었지만 좀 더 팔팔 끓여야 할 것 같은 뭔가 미묘한 한국식 국물이라 굳이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중간에 추가한 가지튀김은 힘겹게 테이블을 가로지를 필요가 없도록 2접시로 나눠 나온 센스에 감격했고요. 적당히 빠작한 식감에 양념도 맛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아, 밑반찬으로 나온 건두부 무침도 맛있었어요! 평소에 건두부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여기는 얇게 잘라서 무친 거라 거부감이 덜했습니다ㅎㅎ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영이나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용산역과 멀지 않은 곳에 이름부터 강력한 '양다리!' 용산 양다리입니다! 양고기 맛있는거 알고 있었고, 양다리라니 분명 맛있을테지?했지만 기대보다 더 맛있었어요!! (심지어 배고픈 상태도 아니었음) 예약이 되는 곳이라 미리 양다리를 예약하고 갔고, 양다리(중) _ 73000원 가지튀김_16000원 전골_+10000원추가 를 먹었어요! 양다리는 살을 잘라서 먹기좋게 구워주셨고 생각보다 더 탱탱하고 육즙이 팡팡이라서 더 맛있었어요! 가지 튀김은 근래 방문했던 가지 튀김 맛집들과는 다르게 전투적으로 바삭하지 않은 느낌의 튀김이었는데, (여기서 전투적이라함은 ASMR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의 바삭!!! 소리나는 엄청 빠삭한 튀김을 뜻합니다.) 되게 친근하게 맛있는 느낌.....? 분명 튀김은 바삭할수록 짱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별로 안바삭한데 되게 맛있는 느낌!!!! 양념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전골... 양다리를 먹었기에 만원을 추가하면 전골을 먹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사실 전골 옆에 마라탕이라고 써있어서, 마라탕이 조금 불호인 사람이라 조금 걱정했거든요.... 근데 마라탕 느낌은 제가 느끼기에 거의 없었어요!! 되게 한국사람들이면 다 좋아할법한 빨간 고기국물 느낌. 밥 말아서 먹거나, 라면 사리 넣어서 먹고 싶은 느낌!! 추가 안했으면 넘 아쉬울뻔 했네요...ㅎㅎ 금요일 저녁이라 매장이 상당히 분주한 느낌이었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엄청 바쁘시면서도 고기 구워주시고, 불 챙겨주시고, 알뜰살뜰 봐주셔서 편하고 신속하게 먹었습니당ㅎㅎ 너무 탱탱했던 양다리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조만간 재방문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