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자
오랜만에 먹으러 갔다. 근데 9500원??!?!!?!? 원래도 이정도였나, 맛은 있지만 이정도 가격인가 싶은 곳.
또록
회사언니 추천으로 가 본 카페에요!
케이크도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안질리는 맛..
카페에서 케이크 싹 다 먹은 적 처음일 정도로.. 최고에요💜
사장님들도 친절하셨어요ㅎㅎㅎㅎ
저희는 점심먹고 바로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
저희 나올때쯤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오시더라구요!
일찍 가는 거 추천드려요~~
XD
감성에 눈이멀어 고객을 소홀히 하지 말자…
포장주문하고 기다리는데 가게 좁다고 나가서 기다리래…(이렇게까지는 말안하셨지만 여튼 내용은 맞음) 여튼 비오는 날이라 더 별로였고 자기네가 포장 개모태서 오래걸린거였으면서.. 진짜 보는데 개 답답해서 나온것도 있음
진짜 속으로 유난;;이라고 생각하고 나와서 기다리다 집와서 먹었는대 맛 그냥그래서 분노 두배됨;
자기네 브이로근지 뭔지 촬영하는거때문에 할일 밀리는걸 왜 손님이 책임져야하는지 여튼 서비스 마인드도 그닥 위치도 그닥 맛도 그닥이라 크게 실망함
되도않는 플레이팅 때문에 포장하는데도 핀셋으로 토핑 올려주실 정성 반만 줄이고 손님에게 친절하시는게 어떠신지….
지나
밀우
빅토리아 케이크, 밤치즈케이크
밤치즈케이크는 사실 무난하지만 딱히 맛을 살리지 못한 케이크입니다. 추천은 빅토리아 케이크인데, 딸기도 달고 블루베리도 통으로 박혀 좋았습니다. 시트는 부드럽다기 보다는 살짝 단단한 편인데 그게 좋았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 도로에 해야합니다. 간판에는 커피만 적혀있어서 얼핏하면 지나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넓고 깨끗한데, 잠금장치가 허술합니다.
먹뽀
케이크맛집이란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지인이 사와서 처음 먹어봤다
밀도있는 파운드케이크 사이에 꾸덕한 크림치즈와 딸기, 블루베리를 샌딩하여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너무 맛있다 시트에서 살짝 계피향이 나는데 위에 올린 로투스 크럼블과 어우러져 한층 고급진 맛을 더해주는 듯
빅토리아케이크 홀케이크로 57,000원이라는데, 누가 레터링케이크 해준다고 하면 그돈으로 이걸 사오라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