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O
케잌도 먹어보고싶었는데 배불러서 패스😔.
조용하고 좋네요. 음료도 맛있었어요.
운이 좋았던건지 주차도 자리가 있었구요. 집에서 비교적 거리가 좀 있지만 가끔 생각나면 올것같은곳 이네요.
betterthanme
꽤 오래 전부터 가보고 싶은 카페였는데 일찍 닫아서,
연휴 맞아 드디어 가봤습니다! ☕️
배와 항해가 컨셉인 것 같은데,
소품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어요 ㅎㅎ
카운터와 음료 준비 공간을 중심으로 앞뒤로 좌석이 있는
조금 특이한 구조였는데, 다른 분위기여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화장실 입구가 매우 분위기 있어요(?) ㅋㅋㅋ 🤭
애견 동반이 가능해서 갱얼쥐 잔뜩 구경 가능 🐶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는 먹어보니
안에 체리가 있어서 체리포레누아st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케이크인데 쉽게 만날 순 없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추천해요♥️
김호
공간도 멋지고, 바깥 뷰도 좋고 커피까지 맛있는 카페. 시간 보내기도, 작업하기도 좋네요.
머키
평일 오후 다녀왔던 노트르. 카페라기보다 매장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감각적인 소품들도 판매하고, 가구 매장 같은 느낌도 들어요. 직원분의 접대는 다소 드라이했지만 디저트도 괜찮았고 공간을 잘 즐기다 온 느낌이에요.🌷
워능
분위기 좋은 동네 카페
책 읽거나 노트북하기 좋은 테이블이 있어 맘에 든다
편집샵처럼 여러 굿즈들도 팔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음
커피맛도 꽤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