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욷
전체적으로 간이 좀 많이 되어 있어서 제 입맛에는 좀 짰어요
자극적인 음식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짜게 느껴져서 웬만한 분들도 다 짜게 느끼실 것 같네요
그래도 굽기 정도가 너무 알맞아서 음식들은 대체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힝얍
맨날 고깃집만 갈 수 없으니,
느낌내면서 동성과의 약속을 잡고 술한잔 마셔도 좋을 곳.
메뉴가 지난번과 살짝 달라지는 재미도 느끼면서 아는 척 한사발. 🥴
얍얍얍
우선 코스구성 가성비가 좋음. 그치만 1인 1주류 주문 필수에 즈케모노도 한접시 추가하면 만원이고 이래저래 먹다보면 인당 적어도 8~9만원선은 생각해야함. 그치만 다이닝바에서 먹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다양하게 배부르게 나옴.
음식 하나하나는 좋았는데전반적으로 코스 막판으로갈수록 좀 느끼해서 물리는느낌이..트러플 올라간 어쩌구는 한두입먹고 남겼음. 막판에 오차즈케로 입가심하니까 그제야 속이풀리는 느낌 ㅋㅋ(나 너무 한국인이다..) 특별한날 가볼만한 곳.
힝얍
닭으로 경험하는 새로운 야키토리 코스.
다양한 닭요리로 편안하게 즐김.
쯔큐네가 가장 맛있었음.
Jㅐ
신사동에 위치한 야키토리 집 “코슌”. 학창시절 하교길에 닭꼬치를 참 많이 사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고급스러운 야키토리를 먹게 되다니.. 프렌치 느낌이 가미된 야키토리. 재미있다 : ) ‘오마카세’. 처음 나온 야채 샐러드 짱맛!! 고기 쌈장에 찍어먹는데 이상하게 맛있다ㅎㅎ 시소로 말은 닭가슴살도 맛있었고, 닭 날개구이는 베스트!! 사실 이런 야키토리를 먹고 싶어서 간 곳이기도 했어서ㅋㅋ 뼈가 잘 분리되어서 먹기도 편했어요ㅎㅎ 식사로 나온 콩국수도 좋았고 후식으로 나온 멜론도 맛있었다!! 야키토리 집이지만 닭을 식재료로 한 프렌치의 느낌도 꽤 강해서 재미있었어요. 닭고기 파테, 양파수프, 트러플이 올라간 닭가슴살 요리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스타일이어서 더 신기했다ㅋㅋ 함께 곁들인 사케도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