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2학기
차돌박이 차돌박이 차돌박이
건대역오번출구
한창 SNS등에 제법 이슈였던 환이네 갈비살. 일단 고기 자체는 괜찮다. 직접 구워야 하지만 적당히 육즙과 육질이 괜찮아서 갈비살이다보니 적당히 먹을만한 편. 찬이나 냉면도 괜찮았고.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가격. 싸다고 홍보하더니 1인분이 120g... 누구코에 붙이라고.. 미국산 냉동 갈비살 100g에 만원, 비싸다고 하긴 어렵지만 싸다고 하기엔 애매한 가격이다. 남자 둘이서 6인분은 먹어야 할 듯. 비위생적이진 않으나 시설도 열악한 편이고 작년 방문기준 웨이팅이 쩔었기 때문에 굳이 또 갈만한 곳은 아닌걸로.
두룽
3명이서 갈비살3인 차돌2인 생삼겹2인분 주문해서 먹으니까 양 딱 맞았다 넘 맛있어
당뉴
소갈비 (미국산/120g) 11000
6시반에 갔더니 이제 막 식사 시작하는 사람들로 꽉 차서 꽤 기다려야했어요 ,, 주륵,,,
소갈비는 양념이 돼있는데 제 입에는 조오오오금 짰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된장이 고기가 엄청 많고 맛있습니다
밥을 시켰더니 엄청 많이 주셔서 배터질뻔! 괜찮은 식당
E.T Jun
소갈비살. 차돌박이. 비빔냉면. 깔끔하고 친절(2호점). 적절한 가격. 나올만큼만 나오는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