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옆팀과 같이 먹을 빵을 구매하러 온 곳. 이때가 오후 네 시쯤 되었는데 솔드아웃된 빵들이 많아서 아쉬웠어요. 되는대로 팥빵 같은 일반 빵과 치아바타 깜빠뉴 같은 것들도 사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특히 식사빵 쪽이 재료의 맛을 아주 잘 살린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저녁엔 다 털릴 거 같아서 그냥 출근길에 저녁에 먹을 거 미리 사두는 게 나을 수도ㅋㅋ
빵에 진심인 편
아파트 상가 안 숨겨진 빵집
Mj지수 4
추천 메뉴 : 단팥빵(2400)
아파트상가에 있어서 찾기 쉽지 않았다. Cu편의점 우측 사잇길로 오면 보임~
안에 고다치즈, 위에 아몬드크림 토핑 올라가있는 고다 아몬드같은 빵은 첨봐서 신기하고, ‘왕십리에 살구용~’같은 작명도 귀엽다 ㅎㅎ
단팥빵(2400)
뺑드미 단팥빵보다 더 취향이었다
다음에 다른 빵들 먹어보러 재방문해볼 예정
m
상가 뒤쪽에 있다는 글을 안 보고갔으면 살짝 헤맸을지도.
소금빵 소보루는 내 입맛엔 좀 더 식감이 있었으면 했고 치아바타도 넘 꽉 찬 느낌이어서 좀 더 공기 구멍이랄까 그런게 있었으면 했다. 셋 다 좀 뻑뻑한 느낌이었다.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맛있게 먹었다. 다음엔 식빵을 사볼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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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뒤쪽에 있다는 글을 안 보고갔으면 살짝 헤맸을지도.
소금빵 소보루는 내 입맛엔 좀 더 식감이 있었으면 했고 치아바타도 넘 꽉 찬 느낌이어서 좀 더 공기 구멍이랄까 그런게 있었으면 했다. 셋 다 좀 뻑뻑한 느낌이었다.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맛있게 먹었다. 다음엔 식빵을 사볼까 싶기도.
밥가르치는 밥선생
첨엔 자극적이지않아 잉 이게머야하며 두세입 먹다 말았음
(요즘 하나같이 달고짠 빵집들과는 확연하게 다른스탈)
근데 또 한시간 지나서 다시 빵봉지를 열게되는 마치 평양냉면같은 빵집
오랫동안 영업했음하는집
<추천메뉴>
크로슈무슈
소보로빵
감자치아바타
고구마치즈치아바타
꿀바게트
고다아몬드/고다코코넛
쫄깃식빵
에그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