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누나
성수 뷰를 볼수 있는 루프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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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꼭대기층에 내리면 위치한 카페로
루프탑까지 있어요 ❕ 미니멀한 카페 디자인에
저녁엔 술집으로 변하면서 디제잉까지 있어서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어요
매장 자리는 그렇게 편한 편은 아니에요
뜨립
연무장은 성수 대표카페 중 하나!
무엇보다도 피칸파이가 대박이였어요😀
7/10
아름답게 통통하게
주말에 가도 앉을 수 있는 성수 카페! 8층에 위치해서인지 공간도 넓고 이쁜데 의외로 붐비지 않아 신기했던 곳입니다! 팝업 웨이팅 걸고 기다리기 마땅치 않을 때 한 번 기보세요 :-)
draevun
- 성수동에 있는 카페. 좋은 전망이 취향인 아버지 때문에 들어가게 되었다.
- 아무리 성수동이고 건물 고층이고 해도 이게 맞나? 맛이 특별한 것도 아니고 다른데보다 1000원가량 비싼데 양은 적고
아무리 밤에 술집이라도 낮에 음료도 술집처럼 팔면 안 대지 않나
- 옆에 옹근달은 사람 꽉차있던데 여기는 주말인데도 자리 어느정도 비어있는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정 없으면 가겠는데 다른 선택지가 있으면 안 갈듯
앵지
연무장 평일 저녁에 오면 사람이 이렇게 없구나. 생각보다 좋았다.
근처 가게 웨이팅 겸 아무데나 빠르게 들어가려고 들어온 복합문화공간 8층의 연무장, 예전처럼 만석일까봐 불안했는데 이게 웬걸.
연무장 처음 방문했을 땐 사람 개많고 시끌벅적 아무것도 정리되지 않은 느낌에 자리 잡으려면 한참 서있어야했는데. 딱 핫플 시장통 카페의 기억. 그 때로부터 시간이 오래 지나서 그런 건지 월요일 저녁이라서 그랬던 건지 알 수 없지만 엄청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놀랐음.
몰랐는데 펍도 겸하고 계시더라. 무난한 칵테일들 위주로 있었다.
맛은 그냥 그렇다. 발로나 초콜릿(7,000₩)도 묽고 … 디저트가 후기가 좋던데 못 먹어봐서 아쉽. 직원분들도 저번에 왔을 땐 소리지르실 수 밖에 없는(아무래도 사람이 많으면) 환경에 뭔가 복합적으로 인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엔 메뉴 설명도 차분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분위기라면 성수 거리 구경하다가 다리 아플 때 쯤 앉아서 바깥 풍경 보러 오고싶다. 맛은 별로인데 분위기가 좋았어요. 주말엔 … 도저히 장담을 못할 듯.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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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게는 어떤 순간을 보고 판단하는 게 맞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