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물장
잠실새내의 갤러리형 카페.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주말에 갔더니 야구 경기 전 대기타는 사람들이 많아 자리가 거의 없었다.
음료는 이 근방 카페 중에서는 맛있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베이커리류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공간은 힙한데 자리는 불편하다. 의자가 특이하게 생겼는데 계속 덜컹거리고 균형이 안 맞아서 오래 앉아있기는 어렵다.
변냥
커피맛 무난했고
커피 너무 많이 먹어서 시킨 윽수로 맛있구마(;;;)는 쫌 달긴 한데 그럭저럭 나쁘진 않지만 또 시키진 않을… 그런 것이네여
그래도 혼돈의 신천에 이런 공간이 있음에 감사하며…
당뉴
혼자 조용히 작업할 거면 지하가 더 좋네요!!
1층은 좀 춥고 앉아있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도 커피가 맛있었습니다!! 베이커리류도 많았어요.
됼됼
이 카페 정체는 모르겠지만 힙하다…
현재 2층은 운영을 안해서 1층과 지하층만 있어 인원 수용이 부족해보입니다. 커피맛이나 베이커리가 특별한 것은 없던데 어떻게 이 동네 힙쟁이들이 다 여기 모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리가 없더라도 어슬렁 돌아다니시면 은근 자리가 금방 나구요(1-2명 자리) 큰 책상자리 아니면 몸을 옆으로 돌려앉거나 압빠다리를 해야해서 관절에 무리가 갈 것 같습미다ㅠㅋㅋ
Jinny
1층은 카페, 지하는 서점과 갤러리인 곳이에요!
돌아다니던 중에 시간이 떠서 혼자 방문했었는데, 안에 책이 많진 않아도 있으니까 시간 보내기 좋은 것 같아요
커피도 베스트라는 유자커피 마셔봤는데, 유자향 가득한 것은 물론이고 크림에 거품이 가득하여 굉장히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꽂아준 로즈마리 덕에 커피에서 유자향과 더불어 로즈마리 향이 가득 느껴지는 기분이었어요 실제로는 커피에 우러났다기보다는 제 코로만 들어오는 향이겠지만 그 덕이 착시?착향?효과를 누릴 수 있었달까요! 근처에 오실 일 있다면 시간보내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