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
한강에서 먹는 바베큐 넘 재밌고 좋아 💛
미리 예약하고 가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저녁에 가면 좀 더 이쁠 것 같아서 ,, 담엔 조명 켜진 밤에 또 가는 걸루
말랑뽀짝하쿠깅
고기 및 채소 인원수대로 맞춰서 세팅 해주시고 구워먹기만 하면 돼서 좋아요
생각보다 덜 추웠고 고기맛이 너무 좋은거에요......
당연히 후식으로 한강라면도 끓여먹음
빵쥐
한강에서 고기 구워먹고싶은사람!!!
기념일이신분들 무조건 가세요
고기랑 다 안에 팔아서 몸만 가시면 됩니둥
조세미
[와이키키 마켓]
4년 전에 가보고 진짜 오랜만에 갔네요.
사장님이 바뀐 것 같네요 ??
이 날 밖에서 구워먹는 고기는 덥고 또 더웠는데 날이 더 더워지면 너무 힘들 것 같고 딱 요즘 가기 좋겠습니다.
고기는 생각보다 괜찮고 사이드도 다양하게 나와서 꽤 만족!
이용시간은 2시간 30분, 숯 추가는 1회 무료(이후 추가비용), 강아지 동반 가능, 외부음식 불가능(케이크 가능)
따뜻해
간만에 캠핑하는 기분 좀 내볼까 해서 왔더니만 최고 기온 27도 와우ㅋㅋ 숯불에서 나오는 열기가 자리로 그대로 들어오니 선풍기가 있어도 너무 더웠습니다ㅠㅠ 조금 춥더라도 저녁에 오는 게 낫지 않나 싶어유😇
고기나 사이드로 나오는 재료들도 무난하구요. 인스타 업로드 이벤트로 받은 마시멜로우는 작은 화로에 구워 먹으니 굿굿. 각종 스낵이나 한강라면, 주류 종류도 다양하니 괜찮으니 맛보다는 분위기를, 개인의 영광보다 단체의 번영을 노리고 적절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좋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