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당근
전반적으로 간이 좀 센 편입니다만 쿠브즈(빵)과 후무스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특히 빵은 난이나 피타브레드와도 전혀 다른 맛이었어요.
붐붐
채식을 시작한 뒤로 알게 되어 종종 찾는 식당
후무스는 말할 것도 없고 뜨끈한 파솔리이가 정말 맛있습니다! 바스타미밥에 싹~ 비벼먹으면 👍🏻
우주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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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쭈
(웨이팅)일요일 1시에 바로 입장했어요. 빈자리 많았습니다.
(주차)주차장 없어서 다른 곳에 주차하고 걸어왔어요.
(서비스)외국인? 외국 출신이 운영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한국말로 다 되어 있어 불편함은 없습니다. 셀프바에 물티슈, 커피, 녹차, 민트 등이 넉넉하게 있어 좋아요. 화장실에서 조금 냄새가 났습니다.
(맛)험머스, 버섯 아그다, 새우 깔라야 먹었는데 향신료 맛이 저는 거북하지는 않았어요. 버섯과 고수 등 재료가 신선한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저에게는 간이 좀 세게 느껴지고 특별하다거나 맛있지 않았습니다.
*중동음식을 좋아하는데 여기는 좀 자극적인 중동음식 느낌이라 안갈것 같아요.
빵에 진심인 편
극찬할 정도는 아닌데
Mj지수 3
지인들이 제주도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집이 아살람이라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이번 여행 마지막 끼니로 방문하였다
식전 에피타이저로 렌틸콩 수프 주시는데, 팥죽에 소금친 맛이라 낯설지 않았다
버섯 험머스와 쿠브즈(14000)
구운버섯에 후무스를 곁들여 먹는 맛. 평소에도 팽이버섯을 에프에 구워먹어서 그게 더 맛있었다(?)
오히려 쿠브즈가 처음먹어봤는데, 달지 않은 깨찰빵을 넓게
핀 맛이라, 넓은 접촉면에서 나오는 밀가루의 마이야르가 맛있어서 계속 찢어먹고 깔라야에 찍어먹었다
양고기 깔라야(16000)
스튜가 작은데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 편이다. 토마토의 뉘앙스가 엄청 강한 스튜인데, 양고기가 상대적으로 질겨서 아쉬웠다
장르는 완전 다르지만 사마르칸트시티나 모로코코 등 더 개성있고 맛있고, 가성비까지 훌륭한 곳이 많아서 굳이 아살람을 가야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