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찬
• 여수 여행객이라면 꼭 들러봐야할 옛날빵집
• 상호처럼 싱글벙글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집
• 품절로 아쉽게도 난 찐빵과 슈크림빵만..
• 아니, 가격도 그렇고 맛이 왜 이래?!
• 쫄깃한 빵피와 풍부한 크림, 너무 달지 않은 팥이 좋아!
까쓰까쓰
시장에서 파는 그런 빵맛? + 오래가는 이유가 있는 (?!) 보통 시장에서 사면 기름가득한 설탕묻은 꽈배기를 먹는데, 여기도 그런 맛이 생각나지만 아주 담백하다 개당 800원밖에 안하는 가격인지라 사라다빵과 고로케를 먹어봤다 사라다빵에는 케찹을 한 줄 뿌려주시니 옛날의 그맛이 느껴지는 살짝은 느끼한 마요네즈와 케찹샐러드맛 오이가 느끼함을 살짝 잡아준다 고로케 속 당면도 탱글탱글 간이 없는 맛이 특징적 콩식용유로 튀기시는것같는데 이런 반죽맛이 나는지 신기했고 이정도의 맛이었다면 크림빵도 먹어볼걸 그랬… 우연히 지나가다 들러 먹은 가게 치곤 동네에서도 핫한 빵집이었단게 놀라울정도
말순
<여수-싱글벙글빵집>
옛날 빵 스타일 빵집. 사라다빵, 크림빵, 팥빵, 고로케 등 모든 빵이 다 800원. 요즘 이 가격에 가능??
여기가 왜 싱글벙글인가 했더니 사장님 표정이 싱글벙글임 ㅠㅠ 기분 좋아진다. 교회다니셔서 일요일은 휴무!
맛있어서 꼭 가야된다고 까지 말하지는 못하지만, 가서 옛날빵 먹고 기분 좋아지기 가능한 곳
여름
오후 4시쯤 갔는데 빵이 3개 있었다. 크림빵과 햄소세지빵을 먹었는데, 빵은 차고 너무 질겼고, 크림과 소세지에서도 별맛이 안났다. 어제 팔다 남은 빵이 아닌가 의심함.
쏭지
여수 싱글벙글빵집
빵좋아해서 여행가면 그지역 유명빵집 검색하고 찾아가는거 좋아해서 가봄. 옛날식이고 가격은 저렴한데 다 튀긴빵들이라 먹다보면 느끼함. 샐러드빵 4개시켰는데 뜯어보니 3개만있더라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