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헌터
친구가 바람막이 구경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들러보았어요. 하이킹 용품들을 판매하는 편집샵이자 카페입니다. 가게는 작지만 아름다고 유용한 물건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엇보다 커피 맛도 훌륭해서 만족스럽게 쭉 들이켰네요.
위미에 오신다면 옆의 라바북스와 함께 꼭 들러보세요.
고사리헌터
하이킹에 관한 모든게 다 있어요. 특히 친절하신 사장님이 하이킹에 진심이셔서 작은 것 하나도 세세하게 잘 설명해주세요. 탐나는 물건들이 많아 정신줄을 제대로 부여잡지 않으면 한순간에 지갑이 홀쭉해집니다. 그리고 음료랑 간단한 먹거리를 파시는데 들기름 소스 알배추 샐러드가 특히 맛있었어요. 꼭 드셔보세요!!
더블샷
살 게 너무 많아서 무서워서 도망나왔어요! 지갑 지켜! ㅋㅋ 음료도 팔고요, 고퀄리티 하이킹 소품들만 구경하고 나와도 사장님 엄청엄청 친절하세요. 기분 좋은 쇼핑이었습니다 :D
오디
하이커만 방문 할 수 있는 곳인지 알았는데
그냥 커피만 먹으러 방문해도 될 것 같아요.
여기… 숨겨진 드립커피 맛집이었어요.
사장님이 버니즈시고 친절하세요
#오디드립
eouuae404
바굥식당 바로 옆에 지나가다보니 닫힌 문 안쪽에 엄청 예쁜 등산용품들이 보이지 않겠어요? 제주도에 쇼핑할 곳 없다고 누가 그랬어?🥺(과거의 내가...) 굳이굳이 오픈날을 확인해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ㅋㅋㅋ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세요! 책도 읽고 사장님이랑 수다도 떨고, 커피 맛나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힐링 타임💕 특이하게 스콘을 시키면 올리브와 잼을 줍니다. 스콘이랑 올리브랑 먹으면 은근 맛있더라구요. 사장님은 어떻게 찾은 조합일까요 😳
사장님이 산에서 만난 젊은 친구들 중 cayl 이라는 젊은 등산복/가방 브랜드를 런칭한 친구들이 있어서 그 제품을 주로 가져오시는 것 같아요. 디자인도 일반 등산복 브랜드와 다르고 이뻐서 가방을 샀는데, 엄청나게 가볍고 이쁩니다.
매주 화, 수는 휴무일이고 그 외 쉴 경우 인스타로 공지하니 꼭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