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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오스테리아 소띠

오스테리아 소띠

3.8/
36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3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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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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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30 ~ 21: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30-101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0길 10-19
매장 Pick
  • 양식
  • 이탈리안
  • 화덕피자
  • 파스타
  • 스테이크
  • 피자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37%
  • 좋음
    48%
  • 보통
    12%
  • 별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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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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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쳐먹라이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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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맛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시계구분점
    화장실 준수하고, 성별 잘 나눠져있고… 접객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파스타보다는 피자가 낫네요. 근데 뭐랄까… 재료 선택도 괜찮고, 전반적인 감각도 있는데 뭔가 한 방이 없는 요리들이라서 아쉬워요. 그래도 이 위치에 이정도 가격이면 뭐… 괜찮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hloe구분점
    리뷰 이미지
    파스타 말고 피자 드세요 피스타치오 파스타는 안돼요 너무 충격적으로 무맛이라 사진찍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DolceLatt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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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와 화덕피자가 맛있는 오스테리아 소띠 카프레제 부라타 보타르가 타야린 알 타르투포 전복 리조또 벨라챠오 피자 정말 맛있는 부라타치즈에 프로슈토, 루꼴라! 토마토와 포도가 상큼해서 너무 잘 어울렸어요 오스테리아 소띠에 방문하면 항상 주문하는 보타르가! 약간 꼬릿하고 짭짤한 어란에 보드라운 관자, 새우 정말 맛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ㅎㅎ 트러플이 올라가는 화이트라구 생면파스타는 처음 먹어봤는데 추천추천! 라구도 맛있고 얇고 부드러운 생면이 맘에들어요 전복 리조또는 어떻게 익히신건지 전복이 정말정말 부드러워요 피자는 안쪽에 화덕이 보이는데, 보는 재미도 있고 빵도 맛있어요! 한옥 천장에 중앙에 레몬나무가 정말 잘 어울려요! 진짜 레몬은 아니지만,,,ㅎ 날 좋은 날 가면 기분이 더 좋아요 블루리본도 엄청 많은 식당입니다 추천추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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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현지화된듯한 간의 무난한 이탈리안 요리> 나폴리 피자를 주력으로 미는 서촌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한옥 건물을 감각적으로 꾸며놔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선보이는 음식이나 가격대 모두 나름 캐주얼한 편이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으며 방문 당시 들어오는 손님들마다 예약 유무를 확인했던 걸로 보아 100% 예약제인 것도 같다. 어쨌든 예약하는 건 어렵지 않으며 예약금도 따로 없다. 자리는 바부터 단체석까지 마련되어 있는데 대부분 두 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다. 창가는 아니었지만 일행과 마주 보며 앉을 수 있는 안쪽에 좁지 않은 자리로 배정받았다. 애피타이저, 피자, 파스타에서 각각 하나씩 주문을 넣었고 피자와 파스타의 경우 메뉴판에 시그니처를 표시해둬 고민할 게 없었다. 종목이 이탈리안이니 주류는 병 페로니로 마셨다. 애피타이저로 먹은 요리는 뽈뽀(문어)다. 콜리플라워 퓌레 위에 저온으로 조리한 돌문어와 미니 양배추를 올렸고 스모크 파프리카 파우더를 뿌려낸 뒤 바삭한 칩을 옆쪽에 곁들였다. 칩을 부서뜨려 먹으면 되는데 부드러운 퓌레에 상반된 식감을 더해줘 재밌었고 뽈뽀는 껍질은 바삭한 반면 속은 정말로 부드러웠다. 미니 양배추와 퓌레는 달고 고소한 맛이 좋았다. 피자는 벨라챠오라고 이름부터가 생소하고 처음 들어보는 거였다. 베이스가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마스카포네, 모차렐라 등의 치즈고 화덕에 제대로 구워져 도우는 나름 훌륭했다. 치즈가 가득해 고소한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게 돌았으며 유정란을 올리고 트러플오일까지 뿌려 살짝 기름지기도 했다. 맛있었으나 판체타 맛이 살짝 희미해 간이 좀 더 짜도 좋았겠다. 파스타는 스파게티니 면의 보타르가 파스타로 염장 숭어알을 사용해 만들었고 관자와 새우가 곁들여져 있었다. 허브 스크램블로 식감에 포인트를 줬으며 편마늘도 많이 들어있었다. 어란 파스타라고 하면 제일 먼저 짭짤함을 기대하게 되는데 편마늘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오히려 단맛이 지배적이어서 의외였다. 숭어알의 고소함까진 좋았는데 간이 너무도 담백했다.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요리의 간이 완성도를 낮추는 느낌이 들고 한국에 현지화된 듯 너무 담백하단 아쉬움이 남는 식사였다. 맛은 분명 무난하게 좋은데 기억나는 에지가 없달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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