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쟈
흑흑 너무 맛있어요 런치 2부 10만원 사르르 녹습니다
다만 면 같은 게 포함될 줄 알았는데 그건 없어요 그래도 양이 충분해서 배불렀습니다
마지막에 한번 더 먹고픈 메뉴 서비스?로 주셔서, 먹으면서 어떤 거 또 달라할 지 고민해보세요
또 가고 싶네요!
꽃돼지
1. 볏짚에 구운 삼치
2. ?? 생선 간장 구이
3. 전복 게우 소스
4. 스이모노 - 바지락 육수
5. 한치 초밥 - 길게 썰어서 식감이 좋음
6. 광어
7. 줄전갱이
8. 전갱이
9. 참치 속 살
10. 단무지를 넣어서 다진 참치 뱃살
11. 갈치
12. 단새우
13. 북방대합조개
14. 우니
15. 고등어봉초밥 -시소 들어가고 위에 다시마
16. (서비스) 줄전갱이 두 개나..!!
17. 바다장어 ⭐️ (1등)
18. 교꾸
19. 말차 팥 아이스크림
1등 - 바다장어
2등 - 고등어봉초밥
3등 - 볏짚 훈연 삼치
4등 - 줄전갱이 전갱이 우니
장어는 내가 먹어본 장어 초밥/덮밥 모든 것 중에 젤 맛있었다. 적초샤리지만 겁내지 않고 도전할 만 하다 너무 잘어울리고 맛있기 때문!!!!
먹고 다니 이렇게 많이 나왔다고? 싶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다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생일 전야제로 찾은 스시 윤슬.
런치 1/2부로 나뉘는데 각각 8만원과 10만원. 당연하지만 구성도 가격 차이만큼 다른 듯. 런치 1부로 방문했다.
미리 준비하기보단 거의 시간에 맞춰 오마카세를 시작하신다. 13분 일찍 방문했는데 다찌에 아무도 없다가 나오셨다. 콜키지 피는 3만원.
[✔️ 메뉴]
1️⃣ 런치 1부는 식사가 따로 제공되진 않았다.
앵콜 포함 11피스의 스시와 2종류의 국, 약 5종류의 사이드가 제공된다. 배가 터질 정도는 아니어도 점심을 갈무리할 정도의 양은 되는 편.
2️⃣ 적초 샤리의 쨍함이 꽤 강렬했고, 네타나 구성에서 기본은 충분히 한다는 인상이었다. 당연히 이 기격에서 하이앤드급을 바라면 무리지만.
부드러운 향돔부터 청어, 전갱이 등 히까리모노도 비린내 없이 매력을 잘 끌어냈던 것 같다. 청어는 류지로에서도 그렇더니 요새 너무 맛있어서 앵콜로도 한번 더 요청했다.
3️⃣ 접객에선 담당 쉐프님 한분이 목소리가 작으셔서 설명이 잘 안 들리긴 했다. 그 외에는 식사 속도의 완급조절도 무난했고 만족스럽던 1시간 20여분이었다.
[✔️ 총평]
- 기분좋은 생일 전야제가 되어준 오마카세
나
서비스 접객 구성 전부 다 좋았지만 제가 간 날은 샤리 질감이 좀 질었어요
capriccio
오랜만에 재방문한 스시야. 런치를 1, 2부로 운영하는데 2부가 가격이 조금 더 높지만 요리 메뉴도 더 포함되서 2부로 방문했다. 콜키지 프리 행사도 하셔서 간단히 술 함께 하고 싶다면 더 좋은 선택이다. 섬세한 느낌은 좀 떨어지지만 맛있는 스시였고, 구성도 꽤 다양했다.
전복, 옥돔, 한치, 참치(속살,뱃살) 맛있었고, 단새우랑 우니도 좋았다. 같이 나왔던 바지락국, 미소시루 국물도 잘 어울렸던. 아주 특색있게 어떤 메뉴가 특히 인상 깊고 그러진 않았지만 비슷한 가격대에 전체 구성도 괜찮고, 접객도 원활하여 식사에 불편함이 없어 좋아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