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i
마늘빵이 유명하다는데 내 입맛에는 너무 기름져서 당혹스러움..
다른 빵들도 딱히.
빵빵동동
잠시 쉬어가는 금요일...
조용한 헤이리마을에 갔다가
유독 차량이 많던 카페에 가봤어요.
베이커리 카페인데 유명한 곳인줄 몰랐네요..
커피는 평범했는데 빵 종류가 다 좋았고,
동화 속 마을 같은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마늘빵이 유명한 곳이라는데..
다녀와서 알았어요😅😅😅
석슐랭
추억 속의 정겨운 분위기가
파주헤이리마을과 잘 어울리던 곳.
시간이 멈춘 듯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교외로 바람 쐬러 오기 딱 좋았고요.
다만 파주 탄현면에만 3개나 있는 베이커리카페인데
그 유명하다는 소금빵은 눅눅했어요.
마늘향이 듬뿍 나서 좋긴 했지만요.
커다란 5덩이를 만 원에 파는 데,
나눠서 파는 게 더 좋을 것 같고,
손님이 말하지 않아도 데워주시면
마늘빵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어요.
커피는 기대 안하고 목말라서 음료개념으로 시켰는데
아내랑 저 모두 물맛나는 커피는 너무 오랜만이라
신기해하며 이 또한 색다른 매력으로 마셨어요.
맛은 아쉽지만,
여유롭고 고즈넉한 느낌이 좋아,
헤이리마을 가게 되면 또 가고 싶어요.
분위기가 이래서인지 어르신분들이 특히 많았고,
가족단위로 오기 좋은 곳 같아요:)
⛰️⭐️
마늘빵 정말 맛있습니다
다른 빵 말고 마늘빵만 드세요!!!!
티티카카
머물렀던 숙소와 가까워서 들렀는데 마늘빵은 생각보다 개인취향 이겠지만 버터와 마늘향이 진뜩하게 발라져 있는게 좋은데 전 좀 약하게 난다고 느꼈어요. 대신 빵은 너무 맛있었어요. 하루지나도 바삭함이 살아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