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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스시 윤

스시 윤

4.4/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1:30
요일12: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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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2: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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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2: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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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2:00 ~ 21: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8: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23-330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18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스시
  • 오마카세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7%
  • 좋음
    33%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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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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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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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입맛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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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면 딱 지리적으로 이 곳이지 않을까? 석촌호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스시윤이다. 쉐프님 성이 윤씨라 스시윤이며, 나중에 귀향해 낚시하며 사시는게 꿈이라는 윤쉐프님은 낚시하러 고향에 보내기엔 너무 아쉬운 분이다. 귀향 전에 재방문 의사 있음!! (귀향까지 아마 10년정도라 하셨다) 깔끔한 작은 일본에 방문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와 재치있는 설명, 같은 바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들 쇼부 부치는 듯 더 드실분!? 내지는 ~좋아하시는분!?(더 큰거 주심) 을 외쳐 말랑말랑한 분위기를 만드시는 능력은 가히 대단했다 ㅎㅎ 말랑한 분위기에서의 식사는 함께 간 사람과의 간격도 줄여주고, 다음 음식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을 터 놓고 이야기하며 오마카세를 100% 즐기기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ㅎㅎㅎ 음식 자체는 무난했으나 깔끔한 느낌과 구성이 좋았다. 특히 메로구이가 구성에 포함되어있어 정말.. 너무 행복해따.. 메로 조아.. 우니단새우초밥도 말해 뭐해.. 식감이 어땠고, 샤리가 어땠고 이런건 아직 잘 모르는 애기입맛이지만 분위기와 청결, 설명을 곁들인 맛은 꽤 훌륭했다! 지인에게 추천할 용의 100퍼센트! 맛있는 식사 즐기고 앞의 석촌호수까지 한 바퀴 돌면 그게 바로 지상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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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프로다이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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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치는 바람에 당신이 묻어난다. 함께한 시 간은 기억이 되고 옅어지는 순간까지도 윤 (유)난히 애처롭더라 맛9 친절9 청결9 주문메뉴: 런치오마카세 (6.0만) 석촌호수 바로 앞의 스시야. 런치1/2부, 디너1/2부로 운영되는 것 같다. 셰프님 성이 윤씨라 스시윤인 곳. 셰프님이 처음에는 극히 무뚝뚝한 인상이시지만, 말씀하는 걸 좋아하시고 입담도 좋으시다. 극강의 석촌호수 접근성과 착한 가격, 친절한 셰프님과 준수한 맛을 선보이는 곳이다. (캐*테이블로 예약가능) [츠마미] 차완무시: 플레인 위에 연어알이 올라가있다. 무난하다. 광어회: 꽃모양으로 광어를, 잎사귀 모양으로 와사비를 만들어주셨다. 로맨틱도 하셔라. 맛은 무난하다. 광어+고노와다: 고노와다는 해삼내장으로 만든 젓갈이라고 보면 된다. 귀한 식재료라고 하는데 내 입맛에는 비렸다. 메로구이: 살이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다. 껍질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 살을 간장 살짝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소바: 국물이 정말 맛있고 감칠맛 제대로다. 셰프님 또한 국물에 자신감이 가득하시다. 해장하기 좋은 국물맛이다. 메밀은 슴슴하게 무난하다. [니기리] 광어: 무난하다 역시 광어. 광어+참치내장젓갈: 감칠맛이 난다. 사케 시키고 싶어지는 맛. 단새우+우니: 열심히 돈버는 이유…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오도로: 색깔부터 예쁘다. 엄청나게 기름지지는 않아서 살짝 아쉬웠다. 엔가와: 광어지느러미를 살짝 익혀서 주셨는데 기름진 맛이 배가 되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맛/가격 모두 만족스러웠던 스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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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감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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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생일 맞이 식사 친구 집 근처인 잠실 주변 오마카세 알아봤는데 늦게 봐서 그런지 다 예약 찼고 ㅜ 여기 11시 30분 타임만 남아있더라고요. 보통 주말 기상시간이지만... 부지런히 일어나 가서 먹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런치 5만원) 셰프님이 A부터 Z까지 친절히 설명을 해주셔서 입문용으로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고기보다 해산물이 좋더라고요..? 뭔가 덜 부담스럽고.. 잠실 근처에 평 괜찮은 미들급 스시야들이 많던데 기회가 된다면 차근차근 가보려고 합니당.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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