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롬
안암에서 케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곳
대즐링이랑 같은 사장님이라는 소문이… 대즐링보다는 훨씬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공부하기에도 나쁘지않다(그러나 공부해본적은 없음)
여러 케이크를 먹어봤는데 티라미수 케이크랑 자몽케이크, 밀크티케이크가 젤 맛있었다! 그 중 제 원픽은 티라미수케이크… 밑에 커피가 뿌려져서 정말 맛있다! 그리고 디카페인 콜드브루 맛이 상당히 괜찮았다!
빨강코알라
카페 헤이피 - 홀 케이크(45.0)
꽤 괜찮은 동네 카페,
이 곳 만의 감성이 있는 카페 헤이피, 생일케이크 할 곳을 찾다가 너무 멀리는 못갈 것 같아서 주변에서 픽업해왔는데, 만족스러웠다. 딸기 철인 만큼 딸기도 맛있었고 맛 자체가 엄청 특별하진 않았지만, 케이크의 밸런스는 되게 좋았다.
또, 포장이 되게 아기자기하게 이뻤는데, 매장도 되게 이뻤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홀에서 다른 케이크랑 커피를 한번 먹어봐야겠다.
재방문의사O,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X
후후불면은구멍이뚫리는베이글
카페 불모지 안암의 한 줄기 빛과도 같은 곳…
여러 종류 먹어 본 결과 저는 그릭블루베리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자몽은 예뻐서 찍었어요 ㅎㅎ
그릭블루베리 케이크는 산뜻하고 고소한 요거트 크림과 알이 그대로 씹히는 블루베리 콩포트의 조합이 좋아요! 시트도 촉촉하고 맛있어요. 이외에 어느 케이크를 먹어도 기본은 하지만 그릭블루베리가 가장 뛰어난 것 같아요.
제가 디저트 맛집을 너무 많이 다닌 탓에 눈이 높아져 버려서 4점을 드리지 못하지만… 안암 내에서만큼은 4.5-5점을 줄 만한 멋진 디저트 카페입니다! 밥약할 때 데려가기 좋아요~
쥬
📍 카페 헤이피 [서울/안암]
각 잡고하는 브라이덜 샤워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축하의 의미로 케이크 준비했어요! 하얀색 바탕에 타임이랑 레몬 데코가 넘 예쁘지 않나요🍋
그릭블루베리케이크 (바닐라시트 + 그릭요거트크림 + 레몬가니쉬 + 블루베리콩포트) 주문했고 가격은 38,500원이었어요ㅎㅎ 보통 3-5인용이라고 합니다! 케이크 너무 달지도 않고 그릭요거트크림과 블루베리콩포트 조합이 넘 맛있었어요💜
이미 책정된 가격으로 케이크가 다양하게 있어서 가격 문의로 연락 여러 번 안 해도 되는 점이 좋았구요ㅎㅎ 가격도 맛과 크기 생각하면 아주 합리적이었습니다!
뺚사
오랜만에 예쁜 공간♡ 넘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진 카페라 기분 좋아지는 공간이었어요. 사실 여기 메인은 케이크라 픽업만 하다가 앉아서 커피를 마신건 처음인 것 같은데 공간이 넘 좋더라구요. 테이블도 넉넉하고 어느 면으로 봐도 예뻐요. 케이크는 제공하는 종류 중에서 선택하는 방식이구 케이크판에 레터링 10글자까지 해주셨던 것 같아요. 당근케이크가 유명해요! 과일케이크 종류도 괜찮지만 대체재가 많아서 아쉬운 정도에요. 음료는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아메리카노를 마신 일행은 맛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전 라떼를 마셨는데 케이크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우유 맛이 강해서 커피의 존재감이 아쉬웠어요. 아,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그리고 귀여운 초들을 많이 팔아용..ㅎ 기분 좋아지는 곳~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