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명 맛있었는데…어디선가 느껴지는 강아지비린내..?가 묘하게 거슬렸다. 근데 밖에 나가보니 길거리에서 강하게 났는데…이게 뭔지?
암튼 푸팟퐁커리가 젤 맛있었고(긍데 제일 양 적게 느껴짐) 그다음으로 쌀국수 > 팟타이 > 볶음밥 순으로 괜찮았다.
홍어삼합회
우선 푸팟퐁커리는 게튀김이 바삭하게 살아있고 커리 소스가 진하면서도 고소해서 밥에 비벼 먹는 순간 숟가락이 멈출 수가 없었어요ㅎㅎ 한입 먹자마자 반칙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짱맛이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갈비쌀국수는 국물에서 단짠에 은은한 불향까지 올라오는데, 거기에 야들야들한 갈비까지 들어 있어서 국물만 떠먹어도 해장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쌀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 끝까지 들이키실 걸요
마무리로 망고스틴주스까지 상큼하게 챙기니, 태국 풀코스로 제대로 먹고 온 기분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여행자
똠양꿍은 정말....... 같이간 4명 모두 취향이 아니라고ㅠㅠ 태국음식에 강한 사람이 가길 추천합니닷.! 나는 정말 태국 음식을 믾이 먹어봤고 고수를 느낄 수 있다 는 사람만 가시길! 고수 빼달라 말씀 안 하시면 무조건 추가니까 꼭 말씀하셔요!!
서니텐
똠양꿍은 레몬그라스맛이 많이 나서 호불호 탈 것 같아요.
갈비쌀국수는 우리가 다 아는 맛 입니다.
태국맛(가본적없음)이 잘 나는 것 같아요.
제가 간 날은 웨이팅이 없었지만 주말에는 많다고 하지만 회전율은 좀 빠른 것 같아요.
한 번쯤 가보기에는 나쁘지않은 것 같아요
dreamout
추석 당일에 문을 연 소중한 식당. 똠양 누들에 텃만꿍 주문. 명절에 똠양꿍 먹을지 몰랐는데 요즘 날씨 보면 왠지 끄덕거리게 되는. 똠양 누들은 시큼해서 더위를 씻어줬고 텃만꿍은 우리가 아는 새우버거 패티 맛. 수제 새우버거까지는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