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은 가는듯…
일단 신제주라서 무난하고 칵테일 가격이 싸요 종류도 많음
티라미수는 밤 티라미수 사라져서 눈물을 머금고 그냥 티라미수 시킴 걍 티라미수 맛임
꿀자몽은 위에 꿀인지 설탕인지 뿌리고 구워서 주심 살짝 미지근
근데 안에 자몽이 다 잘라져 있어서 먹기 편함
햘
한 달에 한 번씩은 감!! 근데 몽블랑 티라미수 시즌 아웃됨ㅠㅠ 그거 먹으러 가는건디... 딴 디저트도 맛있긴 한데 몽블랑 미만잡
분위기 좋고 화장실 깨끗!! 근데 화장실 너무 사장님 옆에 붙어있어요
노래 선곡은 진짜 굳
미유키
티라미수 원래 그냥 줬는데 컵에 담아서 주는 거로 바뀌었네요
직접 크림 쳐서 주는 거라 오래 걸리긴 한데 그래서 맛있음
초코무스 신메뉴도 맛있어요
인스타 보니 코브랑 같이 운영하시는 듯 해서 거기도 가고싶어짐
미유키
여기 밤티라미수 짱맛있어요
이거 먹으러 감
그리고 칵테일값이 싼편이다
미유키
메뉴판에 별 붙은 건 여기서만 먹을 수 있다길래 탈리스만이란 거 마심 럼에 과일 리큐르 이것저것 들어간 거 같은데 꽤괜
몽블랑 티라미수도 맛있어요 밤 맛 많이 남 시트 레이디핑거 쓰는데 1층은 커피 적셔서 촉촉하고 2층은 그냥 써서 바삭함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