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에도 나왔던 집
컨설팅은 듣지 않고 여전히 본인 스타일대로 장사 중 ㅎㅎ
쏘쏘당
떡볶이랑 순대, 오뎅탕 먹었는데
떡볶이는 달짝하고 쉬이 퍼지지 않는게 괜찮았음
보통은 오뎅만 따로 (비조리) 사러 가는 편
면발
재방문. 오늘은 포장이고요. 오늘은 선 떡볶이 국물 뎅 후 마라오뎅 하려고 마라는 잠시 미뤄뒀는데 와 떡볶이가 이렇게 매웠나?? 싶어요 ㅠㅠ
지난번엔 마라 먼저 먹어봐서 혀가 무뎌졌었나... 이렇게 맵지 않았던거 같은데요. 남편은 비슷한거 같다구 합니다. 맛없는건 아닌데 제가 맵찔이라 흑흑
면발
골목식당 중곡동편 최고 빌런(?)이던 집
마라소스 진짜 맛있는데 맵찔이는 한입 먹고 15분째 몸서리 치고 있고요(처음엔 괜찮은데 갈수록 입에서 불남) 불닭볶음면과 훠궈를 즐기는 자는 한 입 먹고 만족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떡볶이도 생각보다 맛있어요. 근데 드실거면 선 떡볶이 후 마라오뎅 하세요. 순서 바꾸면 떡볶이 무맛 됩니다.... 밸런스 잘 잡힌 맛이에요. 그리고 일반 오뎅은 1인분(4꼬치 3천원) 포장하면 국물에 미리 담가둔 떡볶이떡 물떡을 여러개 넣어줘요. 완전 좋아!!!
바로 코너 돌면 튀김 잘하는 콩이네 있으니 튀김 같이 포장해다 집에서 마라소스에 튀김도 찍어 먹으면 더 만족스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