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맛있는 기본 하이볼(버번소다)이 1만원 정도인 1층의 바. 밤 9시에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놀랐다! 한남동쯤에 최근 2호점을 냈다고 한다. 시트러스+연태? 조합 비슷한 하이볼도 맛있었다.
소림
분위기 좋고 메뉴도 맛 괜찮으나
손님들 모습이 살짝 저에게는 낯선 곳 (ㅠㅠ)
캐주얼하나 캐주얼하지않은 그런 느낌..!?
하지만 담에 친구랑 같이 오고 싶어요
그리고 강아지 데려올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라보라보
다진마늘을 찾게되는 무라카미 하루키st 석화 페어링
애기입맛
살면서 처음으로 위스키의 맛을 느끼게해준 곳! 개나리위스키! 신사동에서 조용히 술 마시기 좋은곳이다 분위기도 좋고 좌석도 많지 않아 혼자 바테이블 앉기도 좋아보인다! 안주는 사천 짜파게티에 고수를 잔뜩 넣어주시는데 나는 이미 지인 접시에 다 옮긴 뒤 찍었다 고수시렁 샴푸맛낭 튀김은 배부른데 무언가 씹고 싶어 오더했는데 말해모해..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데.. 근데 메뉴가 이미 리뉴얼 됐는지 짜파게티는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ㅠ 아쉽 ㅠㅠ 개나리 자주 찾는 지인 말로는 인스타 추가해놓으면 당일의 팝업메뉴를 알 수 있다한다! 참고하세용 사장님께서 위스키류 설명도 잘 해주시고 취향 맞춰 추천도 잘해주셔서 입문으로 너무 좋았다!! 위스키 입문자의 원픽은 와일드터키였다 히히 여러가지 설명을 바탕으로 지인은 피트 나는 버번을 골랐는데, 딱 알맞게 찾아간것같다! 바닐라향이 입 안에 맴돌아서 조금 수월하게 즐길 수 있었던 와일드터키였다 :) 요즘은 발베니와 글렌피딕, 글렌리벳도 즐기는중! 어둑어둑한 조명에 갖가지 위스키 병들, 그리고 골목골목 찾아가서야 만나든 개나리 간판까지 모든게 위트있는 곳이었다! 2차로 추천땅땅! 개인적으로 너무 무겁지 않은 캐주얼한 중식 위스키바라 너무 좋았당!
언뜻
신사동 개나리위스키
강남을지병원 사거리 인근서 가장 핫 한 술집인가요 . 주말에 가니 젊은이들이 가득찬 시끌벅적한 분위기네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파이팅 넘칩니다. 양고기탕수육은 쯔란 넣고 한 번 볶아서 향신료 향 찐하게 나는데 다만 식감이 너무 쫄깃한게 아쉽. 오이무침과 궁합이 찰떡이니 꼭 같이 시키시길. 하이볼 종류가 엄청 많아서 하이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들 좋아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