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래
예약제 티룸으로 차와 다식이 같이 있는 세트메뉴가
주 메뉴이고 단품도 추가할 수 있다.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인건..
예약제라서 그런지 딱 들어올 수 있는 사람만 들어오고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고 고즈넉하다🤔
호지차나 말차라떼가 진한편이었고 티노마드만의 차도 있어서 취향껏 고를 수 있다. 다음번엔 빙수를 먹어보고 싶다!!
끝에 e자가 붙은 로빈
3점... 2.5... 3점... 이도저도 아닌 컨셉의 가게였습니다.
스라
솔직히 차 맛은 별 기대 안했고 공간과 말차빙수가 궁금해서 방문 ㅎ 말차빙수는 찐해서 맛있었고 차는 호지차 주문했는데 무난무난 괜찮았다. 밥먹고 새소리 들으면서 앉아있으니 졸음이 솔솔 🙂↕️🙂↕️ 주말에 망원동 어딜가나 사람많은데 한시간 반 푸욱 쉬었다. 공간은 차분하니 예쁨~~
주말은 예약하기 빡세다던데 전날까지는 예약취소가 가능해서 그런지 11:59에 취소표가 우르르르 나왔음. 일찍 갈수록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다! 한번 쯤은 가볼만 한 듯! 접객 얘기가 많았는데 친절하셨음!
모이
4년차 n번째 방문한 손가락 안에 드는 아끼는 티룸
여름이면 호지차 빙수 먹으러 달려가줘야함... 2인 빙수 세트 3만원 초반대로 품질 좋은 차 리스트 중 하나도 고를 수 있다. 함께 나오는 다식들도 맛있고 90분동안 일본에 온 듯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언제 누구와 와도 좋은 곳. 정말 초심 잃지않고 오래도록 변함없네요. 최고👍🏻
탄아리
제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갔는데
나가서 기다리라며 쫓겨났습니다.
사진찍는 것도 무음으로 해야하고 나갈때도 직원이 없어 매우 당황했네요. 정말 맛있지만 (맛도 없었으면 1점임) 인스타 감성 카페 🙏 중 가장 불친절했습니다. 사장님의 신념이라면 뭐…😂
✔️다도 체험을 하고 싶으신 분
✔️무한리필 차를 드시고 싶으신 분 (물 주전자에서 직접 물 떠다가 넣으면 됩니다)
✔️맛있는 녹차 빙수를 원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