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하
251108 블루베리 요거트, 키위 바나나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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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말에 역삼역 근처에서 영업하는 커피숍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대형 체인점 선택.
여기 지점은 2층이 메인인데 두 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개방감 있고 개인석, 단체석 등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음.
의자도 편하고 좋았는데 빨대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서 감점
우넹면
일단 2층까지 있고 자리 매우 많아요.
키오스크도 두 대 있습니다.
역삼역 근처에 통창에 뷰 트인 카페가 많이 없는데 가끔 여기
투썸 2층 오면 그래도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구요.
넓은 프랜차이즈 카페 찾고 계신다면 추천!
라온
코로나 시국에 왠지 힘겨워보이는 튜썸... 스벅은 여전히 장사가 잘 되는데, 투썸은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 와중에 스탬프 2개만 더 채우면 된다!!! (2020.12.18)
라온
마카롱 모양은 스벅보다 멋졌는데, 몇 시간만에 안에서 기름같은 게 줄줄 나와서 당황했잖아요. (2020.10.16)
프리즘
일요일에 방문해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음료가 굉장히 빨리 나오는 편이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 올라와 자리 탐색하고 있으면 진동벨이 울린다. 시즌메뉴인 스트로베리라떼(5800원)는 예상가능한 맛. 딸기 최고! 투썸은 케이크 먹으러 오는 곳.친구가 사준 레몬크레이프 짱짱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