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랑
플레인이랑 솔티드 겟
겉빠속촉이였다 엄청달고 맛있었는데
탄맛이 너무많이 났다
이 날만 그랬나? 근데 휘낭시에 자체는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도 탄맛난다면 내타입은 아닐듯 ㅜㅜ
다정해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43-13 1층
⏰영업시간 - 11:00~21:00
디저트 소진시 조기마감
매주 수, 목요일 정기휴무일
🚘주차 - 매장 근처 골목 잠시주차 가능
나의 최애 휘낭시에 맛집, 부산 오븐의온도
서면에 놀러가면 무조건 들를정도로 최애 맛집이 되었어요
배부르지만 당일에 먹는 휘낭시에는 못참지 .. ♡ 빠작빠작 소리가 날정도로 겉바속촉한 솔티카라멜 휘낭시에는 선택이 아닌 필수!
첫입에는 짠맛이 훅 들어왔다가 끝은 카라멜의 씁쓸한 달콤함으로 마무리되는게 완전 매력적이에요
마카다미아 바통 휘낭시에는 작년에 5만원 이상 구매하니 사장님께서 슬쩍 챙겨주셔서 먹어봤었는데 그때 먹었던 맛을 잊지못하고 재구매한 디저트예요!
이거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고싶어서 냉동보관해두었다가 자연해동만해서 바로 먹었는데 별도의 추가 조리과정을 거치지않았음에도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놀랐어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고소함이 강한 디저트라 부모님 입맛에도 합격!
한창 두바이디저트 유행할 때도 잘 안먹었는데 오븐의온도 두바이는 또 못참지요
한입 딱 먹자마자 바로 웃음 나오는 맛, 초코 자체도 맛있었고 카다이프 식감이 진짜 최고!
휘낭시에 본연의 까작한 식감은 초코 코팅으로 살짝 눅눅해진 듯 했지만 카다이프 식감이 다 커버를 해줘서 맛있었어용
플라나리아
■ 솔티카라멜 휘낭시에
겉면이 거의 튀긴 것처럼 엄--청 바삭했다. 속도 굉장히 밀도가 있는 편이었다. 겉이 바삭한 정도는 마음에 들었으나 필자는 이것보다는 속이 더 가볍고 촉촉퐁신한 휘낭시에를 좋아한다. 진한 카라멜 향이 났고 아주 달았다.
■ 솔티카라멜 바닐라 휘낭샌드
가게에 냉장고 속에 진열된 제품들이 있고, 실온에 나와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휘낭샌드는 크림을 쓴 제품이라 냉장고에 있었다. 사자마자 차가운 채로 먹었다.
일단 가운데 버터 크림이 꽤나 두꺼운데, 필자는 버터 크림을 느끼해해서 잘 못 먹는다. 그래서 절반은 덜어내고 먹었다. 버터크림도 농밀한데 휘낭시에 자체도 묵직한 느낌이라서 다 먹기 힘들었다.
■ 마카다미아 바통 휘낭시에
며칠 상온에 뒀다가 먹었다. 길쭉한 휘낭시에가 원래 그런 것인지, 며칠 후에 먹어서 그런 건지 일반 휘낭시에보다 겉이 덜 바삭했다. 마카다미아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달았다.
뇸
마카마디아 휘낭시에, 무화과 휘낭시에
무난하게 맛있다
냠쩝챱호록
하루 지나도 맛있었음.
배가 불러도 요런 후식을 먹으면
기쁨이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