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3인분
동구 아양에 있는 초대형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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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층 개념의 2층도 있고
천장고도 아주 높아서
답답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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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이어진 테이블들이
있어서 일행이 많은 경우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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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까페 트렌드에 맞게
베이커리도 다양하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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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편리함
새키
* 마고플레인 아양교점(카페, 대구광역시 동구 지저동 - 대구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 부근)
여기저기에 지점이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사람 많고 넓고 시끄럽고 음료맛 그냥저냥,,,이지만 4월의 산들바람과 정말 오랜만에 보는 지인과 떨었던 수다는 좋았어요. 바로 앞에 너르게 펼쳐진 금호강 풍광도 좋았구요!
이오
여기도 고모부가 좋아하는 빵집인데 카페가 엄청나게 컸다
근데 층고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말할 때 소리 질러야 됨;;
빵은 말차 스콘, 무화과 깜빠뉴, 모카번(?)을 시키고 아메리카노, 밀크티, 오트라떼 시켰는데 어른들은 커피는 다 괜찮다고 했지만 밀크티는 증말.. 증말 너무 달아서 내 스탈x
빵은 저 셋 중에 커피번을 젤 추천
안에 들은 게 뭔지 모르겠는데 맛있었음
근데 빵도 다 단 편.. 담백한 맛을 선호한다면 입맛에 많이 달다고 느낄지도
사람도 진짜 많구 카페도 좋아보였는데 테이크아웃 말고 머무는 공간으로는 너무 바빠보이고 내 스타일 아니어서 좋아요 주겠음
얌념냠
규모는 큰데 경산 마고플레인에 비해 빵종류가 적은듯? 발효빵이 맛있어서 간건데 그런 류는 없고 디저트류뿐이라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