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츠
바닐라 오페라(4.3)
다른 라바즈 디저트들보다 단 맛이 약간 부각되지만, 바닐라향 너무 좋고 비스퀴 조콩드 텍스쳐도 좋다.
술보다는 커피랑 먹었을 때 더 잘 어울렸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투머치하다고 생각이 들면 이 케이크 추천!!
초 하나 꽃으니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예쁘당
그나저나 윤남노포에 나온 뒤 인기 폭발이던데…
오픈런 해야하는 곳으로 바뀌면 안되는데ㅠㅠㅠ
스비
단정한 가게의 모습처럼, 영롱했던 프레지에의 맛. 가격은 동네에 있는 디저트가게의 딸기케이크의 2배였지만, 2배 이상의 행복을 맛 볼 수 있었어요.
capriccio
크리스마스 시즌엔 귀여운 케이크를 더 좋아하긴 해서 라바즈 오페라 시리즈를 못 먹어 봤었는데 드디어! 요즘 바닐라 좋아해서 바닐라 오페라(바닐라 조콩드, 바닐라 버터크림, 바닐라 가나슈, 바닐라 화이트초콜릿)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단맛이 좀 세지만 바닐라의 진한 풍미와 맛이 좋았다. 오페라 자체가 진한 맛의 케이크라 그보다는 가볍지만 화이트초코가 꽤 강하긴 했다. 나눠서 보관했다 먹기도 좋았다.
바닐라오페라 : 72,000원
김과자
요즘 에끌레어 하시길래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원물의 맛과 향이 잘 느껴지는 계절메뉴도 너무 좋지만, 역시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이라 그런지, 갠적으로 슈, 에끌레어가 너무 폭룡적이라서 한입만 먹으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이날 산 플로랑땡과 에끌레어는 가게 앞에서 바로 해치워버림.
원래도 유명하고 인기 있는 곳이라 미리 예약 안하면 죄다 품절인데, 얼마 전 인스스에서 윤남노 셰프가 방문한 사실을 알았다. 안돼~~~~~~~~~
조세미
[라바즈]
오랜만에 라바즈 다녀왔습니다.
딸기시즌인데 바닐라시즌인 것마냥 바닐라를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만 샀네요. 바닐라빈 콕콕 박힌 크림덕분에 바닐라 풍미를 확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