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와사비
망원동 주민으로서 마지막 디저트는 라바즈였습니다. 딸기타르트는 딸기만 너무 많은 느낌이라(물론, 밸런스가 좋긴 한데…) 제 생각과 약간 달라서 아쉬웠지만 미니 에끌레어는 좋았습니다. 안에 크림이 가득 있어서 행복했어요…♡ (보냉포장 해주시지만 녹기 전에 드세요)
먹먹
기존에 먹어왔던 디저트와는 차원이 다른 맛.
딸기 타르트도 인상적이었지만,
밀푀유, 에끌레어는 한입 먹는 순간 황홀한 기분이였다.
딸기타르트
레몬라임타르트
밀푀유
미니에끌레어 바닐라
머큐리
이상준 빠따시에님의 라바즈.
최근 윤남노셰프님의 유튜브에 소개된 이후
정말로 먹기 어려운 디저트가 되어버렸다.
라바즈는 가장 좋은 과일을 선별해 디저트를 만든다.
수급이 어렵다면, 매주 전남까지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실 만큼.
프랑스에 계실 당시 카라멜로 특히 유명했던 업장에서 일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카라멜이 들어간 모든 디저트가 압도적이다.
유일하게, 그리고 독보적으로.
유정
레몬라임타르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일주일만에 다시 방문.. 상큼과 달달함의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편도 한시간 반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정도로요
에끌레어, 밀푀유, 프레지에 다 너무 좋았습니다
털대지
세 가지 맛. 세 가지 왕관. 세 명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