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웅니올시다
경주에서 첫 간식은 십원빵1️⃣0️⃣
첫입이 가장 맛있고 .. 다 먹고 나면 절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 .. 달고느끼한 줄서서 먹는 치즈빵🙊
냠냠뇸냠뇸
십원빵이 뭐라고 또 경주갔다고 먹어줘야겠지 않냐며
달달 짭짤 단짠단짠 치즈빵 ㅋㅋㅋ 늘려가며 먹는 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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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원빵 (3,000)
따뜻해
경주를 그렇게 갔는데 십원빵은 처음이라..! 쉴 새 없이 굽는데도 워낙 사람이 많으니 몇 분 대기는 기본이더라구요. 반죽에 큼지막한 치즈 들어간 게 전부라 맛은 적당히 달고 짭짤하고. 하지만 갓 나왔을 때의 뜨끈함으로 치즈가 주욱 늘어지니 사진 찍고 놀기도 좋구요. 다들 즐거워 하는데 맛이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유🤪
다공
지점마다 치즈의 양이 묘하게 다른거 같아요 그래도 빵에 치즈라니 맛없없조합 줄을 길게 서서 먹진 않을거같지만 줄이없는데 간단하게 요기할게 필요하다면 추천!
라물장
황리단길에 십원빵이랑 쫀드기 가게만 거의 100개 본 거 같음...
♤ 십원빵 (3,500₩)
가운데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는 보리빵이다. 빵 식감은 델리만쥬 같은 느낌을 생각하면 되는데, 반죽에 문어가 섞여 있어 좀 독특한 맛이긴 하다.
전체적으로 묘사하자면 '치즈타코야키 맛이 나는 델리만쥬'...? 아무튼 맛 자체는 기대보다는 맛있었다. 쫀드기는 진짜 왜 인기있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이거는 그래도 납득은 되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