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샷
퉁퉁장 정식을 먹었어요. 우렁강된장에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스타일이라, 나물은 간이 매우 슴슴하게 나와요. 같이 나온 조기가 너무 날씬해서 뭥미ㅡ 했는데 하나도 안 비리고 맛있었어요. 손두부에 매생이가 들어가 있는 게 특이했고요~ 으르신들이 딱 좋아하실 분위기와 맛 이예요. 먹을 때 건강한 맛 같았는데, 밥 먹고 난 후부터 물 2L 원샷할 것 같은 갈증이…^^; 음…비지랑 우렁강된장 맛있다고 너무 그냥 퍼 먹었나봐요…😅
먹뽀
어른들 모시고 가기 좋은 한식당
나물 반찬 여러 가지 나오고, 조기구이, 콩비지도 나와서
밥 슥슥 비벼서 먹기 좋다 속도 편안함
감자전도 바로 부쳐주시는지 바삭하고 맛있었음
yong
심학산 둘레길 트래킹을 마치고, 심학산 두부마을에 들러 퉁퉁장 정식을 시켜 먹었다. 과연 정갈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이미나
모든 반찬이 맛있어요. 미역줄기와 무생채를 같이 무친 반찬부터 매생이넣은 두부, 구운 김과 달래장까지. 퉁퉁장과 비지찌개도 속이 아주 편하게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주차자리가 조금 협소하고 사람이 매우 많아요.
이매지
청국장 정식, 퉁퉁장 정식 등 콩요리가 메인인 식당. 퉁퉁장은 뭔가 했는데 약간 우렁 강된장 스타일이었어요. 정식은 2인 이상만 주문이 가능해서 넷이 가니까 청국장 2인, 퉁퉁장 2인 주문할 수 있었네요. 백반기행에 퉁퉁장이 나와서 이걸 더 많이 먹는 듯한데 나물이랑 해서 밥 비벼 먹어도 건강한 느낌. 가짓수가 다양하긴 한데 양을 과하게 주는 건 아니라 적당했어요. 깔끔하게 먹기 좋은 한식 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