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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동카츠

동카츠

4.2/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20:3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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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30 - 20:30
요일10:30 - 20:30
요일휴무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3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6: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730-861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7
매장 Pick
  • 일식
  • 돈가스
  • 우동
  • 소바
  • 돈까스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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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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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점심사냥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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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우동+돈까스 세트 시켜서 돈까스 반은 소스에 찍어먹고 반은 우동에 담가 나베처럼 먹음 김치우동이 어디선가 먹어본맛인데 약간 순찌가 생각나는 맛이라 해야하나.......... 어쨌든 요새 김치우동 먹을곳이 몇 없는 차에 꽤 흡족하게 먹음 돈까스는 고기도 꽤 두툼하고 괜찮은데 돈까스 밑면이 좀 기름에 불어있는 부분이 아쉬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kalbi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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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돈까스 돈까스 맛집. 모밀 별로 안조아하는데 돈까스+모밀 조합이 아주 굿입니다요 도렴빌딩 지하에 위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모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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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심카츠 9천원 크게 두 덩이가 나와서 양이 푸짐하고 좋네요 고기두께도 꽤 괜찮았어요 샐러드소스가 핑크색이라 좀 두근두근하며 각오하고 먹었는데 의외로 이상하지않고(ㅋㅋ)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어서 현금결제하고 나왔습니당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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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겐 아마도 인터넷에서 보고 몇 번 방문했던 도렴빌딩 지하 식당가에 새로이 오픈한 가게인 것 같길래 이제 도렴빌딩 지하 식당가가 살짝 낯익기도 했고 지난 두 가게의 경험에서 사장님들이 의욕을 갖고 나름 차별화 된 음식을 내놓으시려는 좋은 인상을 받아 이 가게 역시 그럴까 해서 가고싶다에 세이브해뒀었음. 블로그 등에서 보니 뭔가 알밥이라던가 우동, 냉메밀 등의 안심카츠 외의 메뉴와 안심카츠의 콤보 형태로 된 것들이 인기있는 것 같던데 어떤 블로그에선가 알밥을 주문하려고 했는데 다 떨어져서 다른 걸 주문했다는 얘길 봤던 게 기억이 나 딱히 알밥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괜히 궁금해 알밥과 돈카츠 콤보를 주문해 보기로 함. 그리고 여긴 따로 등심카츠가 있진 않고 돈카츠는 무적권 안심카츠 한 종류였음. 지하 식당가가 좀 복잡해서 혹시 찾기 어려울까 했는데 지하 식당가로 통하는 계단을 내려가서 두리번거리는데 바로 왼편에 있었음. 점심시간이 지나선지 한가한 편이었고 알밥과 돈카츠 콤보를 주문하니 이모님은 찬물이 든 피처를 가져다 주심.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내가 주문한 알밥과 돈카츠 콤보가 나왔는데 이모님은 미니 우동도 곧 나온다고 얘기해 주심. 알밥을 딱히 좋아해서 많이 먹어본 적은 없는데 나름 돌솥에 담겨 나왔고 눌어 붙을까 적당히 뒤적이니 아랫쪽엔 잘게 썰은 김치가 깔려있고 어느 정도 비벼지고 맛을 보니 은은하게 칼칼달달하면서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데 내가 기대했던 뭔가 오너셰프분이 혼을 담아 정성스러운 음식을 내놓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흔한 직장인들의 한 끼를 적당히 때우게 해주는 느낌의 그냥 그런 맛의 알밥이었음. 곧 돈카츠 가게에서 곁들여져 나오는 미소시루 정도 사이즈의 미니 우동이 나오고 맛을 보니 역시나 그냥 구색 맞추기 정도의 느낌이면서 간은 약간 심심한 편이었고 우동면은 거의 한 젓가락 정도만 들어있어 면을 한 젓가락에 먹으니 미소시루 대신 우동국물을 마시는 느낌이었고 우동이나 국물보단 유부가 좋았음. 다음으론 양배추 샐러드에 나름 나쁘지 않았던 샐러드 드레싱을 뿌린 후 메인인 안심카츠를 맛보려고 먼저 뒤집어 단면을 보니 나름 도톰한 편이었는데 혹시나 기댈했던 프리미엄 돈카츠의 느낌은 전혀 아니고 그렇다고 며칠 전에 들렀던 신사동 쉐맘 같은 나름의 매력이 있는 돈카츠도 아닌 그냥 흔한 직장인들을 상대로 점심에 저렴한 가격에 돈카츠 아닌 돈까스를 내놓는 여러 가게들에서 보는 그런 류의 느낌이었고 맛을 보니 연육을 잘 하셔선지 부드럽게 씹히는데 잡내가 나지 않도록 뭔가 허브 같은 걸로 마리네이드를 하신 향이 은은히 나고 촉촉하지만 그냥 이런 류의 돈까스 가게에서 느끼는 촉촉함이지 프리미엄 돈카츠에서의 쥬시함이나 원육 자체가 좋아서 부드러운 건 아님. 돈카츠 소스는 나름 자가제조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다르게 맛을 바꾸신 느낌인데 시큼함이 살짝 강조됐는데 좋게 느껴지는 시큼함보단 좀 더 시큼한 느낌이었고 전체적으로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평범함에 실망을 하며 식사를 마침. 그 당시엔 그냥 보통 정도인가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1만원이면 메리트가 떨어지는 음식의 퀄리티여서 오히려 비싸다고 느껴지고 괜찮다와 별로 사이 어디쯤이지만 새로 개업한 가게여서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괜찮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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