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홍보했다가는 사장님한테 혼날수도...
특이하게 입장하는 곳입니다.
방탈출이나 해리포터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하실겁니다. 가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스포는 안 할게요
술의 매력을 알 수 있는 곳이에요
올드보틀 들여놓으십니다.
대화는 잔잔하게
럄
가격은 좀 있지만 분위기 괜찮고 칵테일에 대한 사장님의 애정이 느껴진다.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다! 진 알렉산더랑 모스코뮬 굿😎
봉천욀짱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바. 칵테일과 위스키만 취급. 칵테일 도수에 따라서 3종류로 나눠짐, 2만원부터 시작. 메뉴판 없이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형식. 오픈 얼마 되지 않아서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 혹은 드립커피 선택 가능. 샴페인 선택했는데 매우 드라이하고 상쾌했다. 쿠바 리브레도 맛있었다. 갈비살 스테이크를 서비스로 두 점씩 주셨었는데 정말 촉촉하고 맛있었음. 스테이크 2만원인데 8시 전에 주문하면 40% 할인이라고 함.
식빵
아무래도 여기가 관악구 최고의 바가 아닌지..
SY
낙성대와 나름 오랜 세월 함께한 벡 (Beck)바의 2호점. 벡 보다는 좀 더 쾌적하고 세련된 공간이에요.
가장 인기있는 술은 (드라이한) 진토닉인데... (저는 베스퍼 마티니를 좋아합니다...!) 전반적으로 술은 좀 센 편이니 바텐더분과 이야기를 하시면 취향에 맞는 술을 만들어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