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듀
왜 줄 서서 먹는지 모르겠어...
새우랑 미나리 무가 들어가 시원하다?
동태살, 고니, 명란이 들어간다. 각 재료가 으깨지지 않고 잘 살아있는거 보면 재료가 나쁘지 않은듯?
라면을 넣어야 더 맛있다는데(진득해져서) 맑은국물로 먹음.
계란말인 맛없음ㅋ
갈라파고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의 동태 내장탕>
점심시간이 지난 평일에도 인근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했다. 메뉴는 식사류부터 안주류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는데 동태탕이 가장 인기고 동태 내장탕엔 동태 간인 애가 들어간다.
동태 내장탕 주문, 민물새우와 콩나물 그리고 미나리 등 여타 내용물도 알차게 들어있었다. 동태는 부드러웠으며 국물은 시원하고 깔끔해 요즘처럼 쌀쌀할 때 너무나 잘 어울린다.
*2020년 12월 방문
날로먹자
양 푸짐하고 새뱅이가 들어가서 국물도 시원하니 반주 겸 소주 한잔하기 좋다. 원래는 삼각지 대구탕 골목 자주가다가 변했다고 느끼고 나선 여기를 주로 온다.
주문할 때 애가 들어가 있는 내장탕을 섞어 주문해야 국물이 좀 더 진한맛이 나니 섞어서 주문을 추천
여러 번 왔는데 사진이 없네... 다음에 오면 사진 추가 하는걸로
살랑
기대를 많이했던 것이 흠이라면 흠!
매번 이어지는 줄에 궁금증만 커지다 방문:)
친절하신 사장님과 직원분들로부터 가게엔 활기가 돈다.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에 남루한 건 양푼이 하나 밖에 없는 곳
맛도리탕
'시원한 해장의 맛'
후암동 양푼이 동태탕을 다녀왔습니다.
매운 양념의 동태탕이 기본이지만 이번에 지리로 주문하였습니다.
동태와 함께 알과 곤이가 잔뜩 들어가있고,
미나리와 보리새우가 시원함을 한껏 올려줍니다.
가까운 동네에 있다면
소주 한잔하러 자주 들를 수 밖에 없는 매력의 공간 입니다.
<방문포인트>
-소주를 부르는 시원한 국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