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르
12/27 우리나라(1)
장암역 1번 출구 쪽에 위치한 소고기&국밥집!
원래 저번 방문 때만 해도 곰탕과 국밥이
11,000원이었는데 2천원이 인상됐어요..!
근데 이래도 주차장이 넓고 맛나서
손님이 엄청엄청 많아요
가게가 아주 큰데도 손님이 차있었어요
저는 갈비탕(19,000원)을 시켰답니다.
좀 비싸지만 고기가 엄청 실해요
진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음!
그리고 여기 김치와 깍두기가 너무 맛있어요
계속해서 꺼내먹음ㅎㅎ😊👍
하동하동
세상에 이게 뽑기라고?
음... 재밌는 곳이다.
가게가 테이블이 좌르륵 있는데, 테이블 사이와 사이에는 입석이 있다. 아니, 평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저녁 어스름에 갔는데, 다들 뜨끈한 국밥을 먹고 있다. 역시나 국밥을 주문했다.
강렬한 빨간색의 국밥이다. 우거지가 듬뿍 들어간 소고기국밥이다. 칼칼하고 진한 국물이 혀끝에 쨍하게 들어오는데, 어? 이게 뭐여? 고기 갯수가 뚝배기마다 다르다... 허허 이거 참... 계산대에서 고기가 랜덤으로 들어있다는 글이 있다.
허참 그럼 이건 소고기국밥일까? 그냥 국밥일까?
강렬하고 진한 맛의 맛있는 국밥이지만 고기가 랜덤이라는 점에서 고민이 되는 그런 국밥이다.
맛은 참 좋은데 말야...
미쓰순대[미순이]
건물이 꽤 넓고 크다
식당에 들어가면 해장국 공장같은 느낌이 든다
너무 유명한 집이라 기대했지만
짜고, 조미료 맛이 너무 강해서 그냥 그랬음
가격도 2~3천원 비싼 느낌..
김치는 맛있었다
채시브로
국밥으로 건물을 세우셨다는 소문이 있는
해장 맛집입니다😵
소고기와 우거지 건더기 한가득 들어있는
맵칼짠 국밥입니다🍲
평소 심심하게 먹는 저에겐 솔직히 좀 많이 짜요
그치만 키오스크에 육수 추가가 있습니다
매운걸 못드신다면 덜맵게도 가능한거 같아요
갈비탕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규찌
진짜진짜 제 최애국밥이에요!
포장해도 양 짱짱많고 국물 진짜 끝내주고
고기도 많고 ㅠㅠ 넘모넘모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