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베
가게 이름처럼 제철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하는
만성동 레스토랑 시즈너
방문했을때가 봄 시즌이어서 요리들이 다 산뜻해보이고
색감이 알록달록하다.
가는 시즌에 따라 메뉴가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메뉴를 확인하면 좋지만 그냥 방문해도 만족할 수 있는 맛집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섬세한 곳이다.
진부한취향
모친 앞에만 서면 나는 왜 T가 되는가
현재 스코어 5 인내 3 역정으로 가까스로 패륜 선방 중인 것은 오늘이 그녀의 생신이기 때문이나
명분이 사라지고 계속 붙어 있는다면 이제 내일의 나는 효레자식으로 되돌아가지 않을 수가 없겠다
#부라타치즈샐러드
#돌문어먹물리조또 👍🏻
#오렌지연어크림파스타 👍🏻
#블루리본레드리본달았으면환기좀...🙏
진부한취향
제철요리를앞세워
시즈너라칭하신바
딸기돌문어루꼴라
부라타치즈토마토
달걀노른자청포도
이중에어떤재료가
오월에제철인건지
#루꼴라라구파스타 👌
#부라타치즈샐러드 👍
#돌문어먹물리조또 👍
우타히메
크리스마스 다너2(1인 7.5)
리프레셔로 주신 직접 만든
금귤+감귤 셔벗맛이 감동이었다.
미디움레어로 주문한 써로인 스테이크
굽기가 잘 지켜져서 흡족
와인소금과 매시드 포테이토와 함께 하면 풍미가 확 살아난다. 곁들인 가니쉬들도 맛있었다.
후식으로 나온 직접 만든 티라미슈와 드립커피까지 좋았던 시즈너 크리스마스 디너
작년 크리스마스 방문한 1인 10만원의
에코시티 모 식당과 비교했을 때 매우 만족스러웠다.
우타히메
크리스마스 디너
미리 예약받아 7-9시 사이 5팀만 식사를 했다.
식당은 그리 크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캐쥬얼했다. 그래서 너무 격식차리지 않아도 됐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다.
크로켓을 가르자마자 확 퍼지는 오이스터와 슈림프의 향이 아찔했다. 연어와 브리치즈도 궁합이 좋았다.
캐비어 품은 관자 카르파쵸는 각 가니쉬의 특색이 잘 느껴졌다
봉골레는 면의 익힘정도가 나와 잘 맞았고, 마늘러버인 나에겐 마늘이 많이 들어가있어 오일의 맛이 아주 좋았다. 다만 봉골레 특유의 조개향은 거의 없어 아쉬웠던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