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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키헤이 커피

키헤이 커피

4.3/
15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1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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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2:00 - 18: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78길 1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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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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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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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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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닫을 저녁 6시 반 직전에 찾아와서일까요. 손님이 뜸한 가게에 흐르는 재즈와 훌륭한 쿠키. 그리고 섬세하기 그지 없는 커피까지 모든 게 완벽했네요. 더 오래 머물지 못하고 늘 바쁜 저의 시간이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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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헤이커피_커피부문 맛집(5) 최초방문_'22년 6월 최근방문_'24년 8월 1. “좋은 카페"는 그 카페에서만 누릴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맛"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나에겐, 그 곳에서만 맛 볼수 있는 커피를 내리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덕분에 로스팅을 직접하지 않는 곳에 큰 점수를 주는 일은 거의 없고, 재방문 역시 그리 즐기지 않는다. 2. 삼성중앙역의 “키헤이"는 첫 방문당시는 미국 로스터리 [SEY커피]의 원두를 사용 하는 카페였고 그 맛도 역시나 매우 훌륭했다. 다만, 더 가까운곳이 [SEY커피] 원두를 취급하는 곳(위커파크)이 생기며 발길이 끊어졌는데, 최근 위커파크원두가 SEY커피가 아닌ILSE로 바뀌었다. (같은 뉴욕인근 로스터리 같은데 바뀐이유를 잘 모르겠다.) 덕분에 ㅋㅋ 키헤이를 방문할 이유가 생겼다. 3. 재미있게도, 외국로스터리의 원두를 기대하고 방문한 키헤이는 더 재미있는 카페가 되어있었다. 방문하지 못했던 동안 자체적인 로스팅을 시작한 것인데, 맛에 대한 확신은 줄었어도, “키헤이커피” 에서만 느낄 수 있는 커피가 생겼다는 점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카페"가 되어있었다. 4. 싱글오리진 원두는 총 네가지가 있었는데, 이게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호기심 가득생기는 라인업이다 ㅋㅋ 오랜만에 취향보단 호기심으로 두가지를 선택했다. - 에콰도르 루그마파타, 시드라, 워시드 (9,-) ** : 에콰도르를 대표하는 품종을 고르라면, [시드라]와 [티피카메호라도] 두가지 품종을 고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시드라]는 2019년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가 챔피언수상 당시 사용했던 품종으로 익숙하다. 매우 희귀한 품종이었으나, 2021년 시작된 에콰도르 COE 이후 조금 더 자주 눈에 띄고 있다. 하지만, 자주 보인다 해도 여전히 희귀한 품종이다. 사장님의 추천덕분에 이 원두를 선택하게 됐다. : 정말 ㅋㅋ 미친맛이다. 산뜻하고, 상큼하고, 놀라울정도로 풍성하다. 메모에는 “열대과일 바구니” 라고 적어뒀는데, 그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취향의 로스팅이다. 키헤이가 왜 “SEY커피"를 사용했던건지도 알것 같닼ㅋㅋ 내가 SEY커피의 좋아하는 포인트를 그대로 살렸다. - 엘살바도르 카페 놀, 파카마라, 워시드 (7,-)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파카마라는 게이샤 독주체제의 대항마가 될 수있는 유일한 품종이라 생각한다. 길게 이어져온 게이샤 독주체제 덕분에 많은 농장이 게이샤는 취급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파카마라는 자주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니다. 덕분에 보이기만 하면 무조건 반사 마냥 선택하게 된다. : 이번 엘살바도르 파카마라는 산뜻하고 라이트한 기분좋은 커피였다. 기분좋은 허브뉘앙스와 시트러스뉘앙스는 역시나 “파카마라"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워시드의 깔끔한 클린컵은 한층 고급스러운 커피를 만들어 준다. 5. 어느샌가 “키헤이"가 “좋은카페”가 된 것도 너무 매력적인데 그 취향 어디가지 않는다고 맛도 훌륭한 카페가 되어있었다. SEY커피의 원두를 기대하고 방문했던 손님들을 그대로 흡수할수 있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전혀 밀리지 않는 수준이며, 스타일도 비슷하다. 그리고 이날 마신 “에콰도르” 만큼은, 올해 마신 커피 중 적어도 다섯손가락안에 꼽는 커피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매우 특별했다. * 꽤 오랫동안 리뷰를 쓰지않고 머물고 있었다. 갑작스레 바빠진 업무에 핑계는 많아지고, 그 와중에 아둥바둥 써본 글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다 쓰려고하지 말고.. 이렇게 리뷰를 쓰고싶어지는 곳이 나올때 하나씩 쓰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 결론 좋은카페가 되었고, 맛도 훌륭한 카페가 되었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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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쪽의 키헤이 커피 (☆☆☆☆/5) 마차라떼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으나.. 마차라떼 메뉴에서 없어진지 오래됐다는 말을 듣고 머쓱... 혹시 다시 만드실 계획은 없으신지 여쭤봤으나 없다고 하셔서 또 머쓱..... 그래도 일단 찾아왔으니 진심이 느껴진다는 쿠키와 커피를 주문했다! 쿠키는... 내가 먹고싶었던 쑥, 얼그레이 레몬커드,레드벨벳 크림치즈.. 모드 솔드아웃....평일 2시였는데.... ㅠㅠ 그래서 무화과 카라멜 쿠키와(4000원) 마카다미아 라떼(5300원)를 주문했다. 쿠키에 진심이라는 말이 인정되는 쿠키맛.. 그래서 솔드 아웃된 메뉴를 못먹은게 또 서럽... 마카다미아 라떼도 딱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살짝 달게 맛있는 느낌~~~ 매장도 깔끔하고 예뻤고 다음에는 꼭... 못먹어본 쿠키 먹으러 방문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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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의 작은 마을 이름을 따온 '키헤이' 커피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어느 날 불현듯 생각나는 추억을 선물하는 곳이 되고 싶다고. 참 예쁜 가게 설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볕도 잘 들고 맛있는 커피도 좋고 따스한 공간이었다. 일반 아메리카노나 라떼 가격도 괜찮은 편이다. 필터 커피도 평이 좋아서 에티오피아 데메카 베차 워시드로 주문했는데 컵노트의 패션후르츠 까지는 아니지만 풍성한 과일향이 나고 적당한 산미가 좋았다. 기대를 좀 많이해서 다른 가게에 비해 크게 특별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이 근처에서 이정도 가격에 괜찮은 커피 내는 곳이 많지 않기도 하고 조용히 잔잔하면서도 좋은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서 맛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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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헤이커피_필터커피부문 맛집(4) 최근방문_’22년 6월 1. 우연히 인스타를 통해 본 테이크아웃 컵에 반해 맛이야 어떻든 방문을 결심했다. 주황/노랑, 짙은파랑/하늘색의 두가지 종류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컵은 마치 사방이 수평선인 섬국가를 방문해 저녁 노을이 지는 시간의 서쪽하늘(주황/노랑)과 동쪽하늘(짙은파랑/하늘색)을 연상케 하여 묘한 설렘을 주었다. 2. 다행히 필터커피가 있었고, 오늘의커피로 빠져있는것까지 포함 총 네가지의 싱글오리진 원두를 취급한다. 참고로 로스팅은 ‘SEY Coffee’라는 본사가 뉴욕에 있는 로스터리의 원두를 사용하는것으로 보인다. SEY커피 한국지사가 따로 있는데, 이 한국지사의 행사도 ‘키헤이커피’를 통해 진행하는것 보면 단독 공급 또는 쇼룸 역할을 같이 해주는 협약을 맺은게 아닌가 싶다. 3. 필터커피 두잔을 주문했다.   - 에티오피아 고레 다코, 토착종, 워시드 (4,3-, ICE) *    : 이야.. 완전 내 취향 저격이다. 에티오피아 원두를 떠올릴때 생각나는 장점은 다 표현되고 있다. 라이트한 산미와 풍성한 과일향, 꽃향을 지니고있다. 게다가 워시드임에도 워시드 특유의 커피 맛이 숨겨질 만큼의 풍성함은 여태 에티오피아, 파나마 외엔 쉽게 접하지 못했다. 게다가 “오늘의 커피”라 하여 가격도 60%정도 수준으로 판매하고있다. 원두를 사려고 했는데 원두 제고가 없다는것을 보면 아마 마지막 재고떨이인것 같은데.. 안타깝다 정말 맛있었다.   - 케냐 카린둔두 AB 필드블랜드 워시드 (7,-, ICE) *    : 마시자마자 전형적인 케냐의 좋은 원두맛을 낸다. 원래 케냐의 짙은 바디감이 싫어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점점 취향도 다양해지는지.. 이것도 참 맛있다 ㅋㅋ 케냐 커피는 앞서 이야기한 워시드 특유의 커피 맛이 가장 강하게 난다. 여기에 묵직한 바디감까지 더해서 커피다운 커피가 된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가장 전형적인 케냐의 내가 싫어하던 뉘앙스다. 하지만, 최근들어 케냐원두의 매력을 느끼게 된것은 토마토향 덕분이다ㅋㅋ 좋은 케냐 원두의 전형적인 장점은 짙은 단맛과 토마토뉘앙스다. 모두 발현되고 있고, 거기에다 시트러스 뉘앙스의 강한 산미가 도는데 꽤나 매력적이다. 컵노트의 “히비스커스”가 정말 느끼고 싶었지만, 내가 생각한 히비스커스와는 다른 느낌인가보다 ㅋㅋ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것은 아이스임에도 단향이 올라와서인지 커피과자느낌의 향이 상당히 풍부하다. 4. 아.. SEY COFFEE를 딱히 들어보진 못했고 이번에 다녀오고서 알게된 곳인데, 참 로스팅을 잘한다. 에티오피아, 케냐의 정말 전형적인 장점들을 매우 잘살린 원두들이다. 바로 이웃하고있는 나라이면서 정말 정 반대의 성향을 띄는게 참 재미있다. 저 가격 수준의 좋은 에티오피아 커피, 케냐 커피를 비교해보고 싶다면 너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 단, 내가 마신 원두가 남아있다는 가정 하에) 5. 그리고 재미있는게 보통 “하리오 V60” 드리퍼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이곳은 “칼리타 웨이브”용 드리퍼를 사용한다. 하리오보단 물빠짐이 늦어 조금더 배전도가 있는 커피에 적당한데, 커피 맛을 보면 참 로스팅포인트에 적절한 드립방법을 선택했구나 싶다. 그리고 펠로우의 하얗고 심플한 스테인리스 참 심플하고 예뻐서 탐났다..ㅋㅋㅋ ※ 결론 ‘외고집설렁탕’이든, ‘비야게레로’든 방문 후엔 여기 오는걸로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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