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o0972@@
문어 샐러드와 브로콜리 크림 리조토.
샐러드가 신선하고 재료도 조회롭다. 샬롯, 루꼴라, 문어, 드레싱 조합이 좋았다. 아주 작은 오이같이 생긴 채소가 특이해서 뭔가 여쭤봤더니 케이퍼의 열매라고!
리조토는 알단테 식감이 아주 적절했다. 위에 뿌려진 올리브유가 엄청 신선하고 맛있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좋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깔끔한 맛이라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추가적으로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가게 분위기도 좋았음.
시롬
인테리어가 예쁜 곳
생화가 테이블마다 꽃혀 있고 테이블보도 예뻐서 여자분들이 정말 좋아하시겠다고 생각했다(본인도 아주 좋아함)
라자냐 샐러드랑 알리오올리오 주문했는데,
엄청난 맵찔이(진순 먹음)인 관계로 알리오올리오는 먹기 힘들었다 패퍼론치노가 꽤 들어간듯하다.. 맛도 쏘쏘
라자냐는 솔직히 특별한 맛은 아니고 무난했다 고기가 꽤 들어있는 편이고 납작한 면이 들어가있는데 솔직히 왜 들어갔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만두피같은 부분들이 들어가 있는데 요것도 막 맛있진 않았다.
재방문은 굳이 안 할듯
하지만 맛없는 건 절대 아니고 기대만큼 아니라는 뜻이니 입맛이 까다롭지 않다면 추천 ㅎㅎ
쏭감독
예약하고 방문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아 가정식 느낌의 정성과 세심함이 느껴지는 음식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특히 라자냐 맛있었어요!
먹짱
꼰떼는 가을에 가면 참 좋아요, 오일이 맛있어서 그런지 알리오 올리오와 문어 샐러드가 맛있었습니다!
뿌뿌
소담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알리오 올리오와 토마토 소스가 맛있어요.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