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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인천 강화군

테이블링 - 금문도

금문도

4.1
(리뷰 21개)
위치인천 강화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2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0:00 - 14:30
요일10:00 -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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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00 -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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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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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강화동로 187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중식
  • 간짜장
  • 백짬뽕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51%
  • 좋음
    34%
  • 보통
    10%
  •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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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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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비교적온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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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에서 맛 본 충격적인 볶음밥, 금문도.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만 먹을 수 있다는 강화도의 핫한 중국집입니다. 장모님 따님의 계획에 맞춰 방문 3일 전에 예약했음에도, 토요일 오후 2시30분에 딱 한 자리만 남아있더라고요. 매장 도착 후 언제 또 오겠나 싶어 전체 대표 메뉴를 다 시켰습니다. 다른 메뉴는 대략 맛에 대한 예측이 가능했는데, ‘순무 탕수육’ ‘속노랑 간짜장’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순무 탕수육‘은 강화도 순무를 가늘게 채쳐, 느끼할 수 있는 탕수육과 함께 먹도록 한 메뉴였습니다. 보송보송 제대로 튀긴 고기에 (함께 내어주시는) 와사비를 살짝 올린 후, 탕수육 소스로 버무린 순무를 함께 먹으니 ‘아는 맛이면서도 생소한 맛’을 경험케 합니다. 탕수육 소스에 들어간 유자채가 맛과 향을 한껏 끌어올려 줍니다. ‘속노랑 간짜장‘의 ’노랑‘은 바싹 튀긴 고구마채였네요. 짜장과 고구마채 튀김을 함께 비비니, ’오독오독’ 짜장면에서 느끼기 어려운 독특한 식감을 내줍니다. 고급스러운 짜장 소스가, 면과 고구마채를 완벽하게 감쌉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메뉴는 ‘볶음밥’이었습니다. 처음 음식이 나왔을 때 ‘해물이 풍성하게 들어갔네‘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각 재료의 볶임 정도와 간이 아주 환상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위에 올린 계란후라이까지 완성도에 한 몫을 하네요. 겉은 바삭한데, 노른자는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장모님 따님도, 둘째 아들놈도 볶음밥이 최고 메뉴였다 합니다. 강화도 한정이 아닌, 전국 단위 맛집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좋은 맛,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강화도 방문하시면 두 번, 아니 세 번 가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천향구분점
    고구마 튀김 간짜장이 낫다. 짬뽕도 국물맛 굿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nyam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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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에 갔었는데 탕수육 첫 맛의 감동을 잊지 못합니다… 다시 강화도에 여행갈 일이 있다면 또 가고 싶어요 ㅎㅎ 맛은 진짜 굿👍근데 양이 생각보다 정말 푸짐하니 욕심내서 많이 시키지는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변 테이블 보니 거의 다 남기시고 가시더라구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Partenopei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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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10 아침 9시 반에 방문했습니다. 아침에 중식은 처음이었지만 이 시간대도 예약을 잡기 힘든 곳이니만큼 감사하게 들어갔습니다. 백짬뽕과 노랑간짜장 백짬뽕 국물은 컬컬하고 매워, 단전에서 '으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합니다. 고구마 간짜장은 고구마의 단맛과 짜장면 구수하고 짭조름함이 잘 섞였습니다. 짜장면과 짬뽕 면이 모두 초록색인데 쑥이 들어있다 합니다. 일반 밀면과 다른 이질적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섬쌀볶음밥 강화도 어느 식당을 가도 강화섬쌀을 쓰는 식당의 밥맛은 좋았습니다. 이곳의 볶음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쌀이 좋으니, 재료들과 짜장 소스의 맛을 배가시키는 것 같네요 순무탕수육 접시 위에 쌓인 순무와 부드럽고 쫀득한 탕수육을 같이 씹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의 유자 조각은 소스에 상큼함의 흔적을 남기고 느끼함을 덜어냅니다. 전반적으로 강화도 특산물의 장점을 중식 요리들이 잘 살렸습니다. 어쩌면 이곳에서 식사를 마친 후 특산물 구매로 까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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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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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 뽈레 1등! 금문도에 가서 순무 탕수육과 백짬뽕을 주문해 먹었다. 과연 독특하면서도 스토리가 있고 훌륭한 음식이었다. 방문하기 어려운 곳에 있지만 평일도 예약이 항상 차있고, 대기도 길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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