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여기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두부강정볼은 무조건 주문.(이걸 먹기위해 와서)그리고 이름만 보면 뭐지 이건?이라는 생각이 드는 달걀없는 달걀샌드위치 주문.
두부강정은 구워서 그런가 바삭함보다는 살짝 폭신?한 식감이었다. 소이마요에 찍어먹으라고 되어 있는데 소이마요 짬… 그냥 먹는게 차라리 나았다. 브로콜리에 소이마요는 나름 괜춘.
퀴아노샐러드에 라임드레싱을 뿌려먹는데 상큼하니 괜찮다. 두부강정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
달걀없는 달걀샌드위치는 두부로 만든 샐러드?를 달걀대신 넣었는데 이거 진짜 맛있다. 달걀 특유의 비린내?도 없으면서 식감은 달걀과 비슷하고 아마 딸기잼을 뿌린 듯 했는데 샐러드와 달달한 딸기잼이 꽤 잘어울리는 편.
그리고 신기하게 같이 들어가있는 오이와 꽤 조화가 괜찮았다.
오히려 난 두부강정볼보다는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그 두부 샐러드만 따로 안 팔겠지…?
당뉴
비주얼 보고 너무 먹고 싶었던 두부강정볼!
브로콜리랑 두부강정이 왕창 쌓여있구 아래에는 야채랑 카무트(현미 일종) 조금이랑 옥수수 적양파 요런 것들이 좀 섞여있어요. 두부강정 진짜 많이 주시네요 ㅋㅋㅋ
가게 리뉴얼 됐다는데 내부 깔끔하고 편하게 먹고가기 좋았습니다.
살랑
샐러드 2종은 완성도가 너무너무 높아서 자랑할 수 밖에 없겠고, 추가한 후무스를 척척 올려 바르기 랩과 반미 모두 잘 어우러진다. 먹고난 후 포만감은 일반식과 같고, 뛰어넘는 맛을 보여준다.
살랑
이거 왜 이제 먹었을까?
꼭 깨먹는 타코볼이어야합니다.
반드시 반드시요!
혼자먹긴 솔직히 좀 많은 감은 있는데, 파이팅 할 시 못 먹을 양은 아니고, 정말 두부강정시그니처볼만큼이나 개성있게 맛있어서 다음에 오면 몹시 고민하게 될 메뉴가 생겼다.
퍼플베리
7월까지 하는 바이두부 강남권 딜리버리 팝업에서 매주 화요일 한정 두부강정 썬라이즈볼 샐러드를 판매하기 시작했어요 :) 두부강정, 브로컬리, 랩에도 들어가는 곡물 토핑 심플한 조합이고 두부와 브로컬리를 소이마요에 찍어먹은 후 나머지 채소는 같이 오는 라임비네거 드레싱을 넣어먹으면 여름에 가볍게 먹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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