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좋아!
우연히 찾아갔는데 원래 유명한 곳인듯? 디저트와 커피 무난하게 괜찮고 만약 이것보다 맛이 좀 아래였어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걸로 만회할수 있을 정도.(개인적인 기준) 위로 올라갈수록 좀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한데 뭐..(정리정돈이 안된듯한 느낌이랄까) 직원들 분위기는 대체로 친절한듯 안친절한듯 그렇습니다.
여행자
카페가 크고 넓어요. 근데 황량한 땅 위에 혼자 있어서 차가 없으면 접근하기 힘들 것 같아요. 빨간색으로 꾸며둔 건물은 특색있고, 디저트류는 평범했어요. 책을 읽으려 가져갔는데 시끄러워서 포기했어요. 근처면 가족이랑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킴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도 특이해서 좋아요! 대형 카페 특유의 웅성웅성하는 울림이 없어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당 특히 밤에 가면 분위기 미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디저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음료를 포함한 디저트가 그렇게까지 기억에 남지는 않더라구요ㅜㅜ
OEO
빨간 외벽이 눈에띄는곳. 시골같은 논뷰가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커피는 무난한거같아요 빵은 좀 아쉬운.... 전시장같은 내부가 신경을 많이쓴 티가 나네요. 돈을 많이들인것 같은데 2층이 구조가 애매해서 사람들이 올라왔다가 훑어보고는 대부분 다시 1층으로 내려갑니다. 개선하면 좋을지도? 재방문은 잘 모르겠네요.
당당
케익 맛집
시그니처 크림라떼 꼭 시키구
원두는 브라운으러 추천추천
빵먹으려더 케익으로 돌렸는데
넘. 잘한 선택이어따
보늬밤 케익 핵 맛있어서
단호박도 도전했는데
색다른 경험 좋았어요
디저트 하나 시키고 재주문 한 적 손에 꼽는데
ㅠㅠㅠ 보늬밤 또 먹고싶네요
건물도 전시회 온 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