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랑방 분위기의 느좋카페. 친구와 함께여도 혼자라도 좋은 곳이다. 커피 산미 없어서 좋구 직접 만든 케이크나 디저트류도 맛있다. 와인도 판매하시는데 아직은 카페로만 이용해 보았다. 와인 가격도 착하고 (바틀 4에서 8만, 글라스 하우스와인은 7천원) 은근 다양한 안주메뉴들도 있어서 다음엔 꼭 와인으로 가봐야지 결심만 하고 2025년이 다 가버렸다.. 26년엔 꼭 가야지 ㅋ
변냥
커피를 비롯해서 약간의 주류까지 판매하시는 곳입니다.
핸드드립도 하시는데 동네치고는 제법 괜찮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한층 더 괜찮고요.
같이 파는 디저트류들도 저렴한만큼 아주 많이 맛있다 할 순 없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적당히 먹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곳의 최대 미덕은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공간일 것 같아요. 동네 사랑방을 지향하시는 것 같고요. 동네에 있으면 감사한 그런 카페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