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청담에 있던 smt 다이닝은
정말 맛있는데 같은 집일까
더현대 6층은 그래도 지하보다 쾌적하지만
이곳은 통로쪽에 길막? 느낌으로
좌석을 펼쳐놔서 자칫 어수선할 수 있다
그래도 매장이 넓어보이는 효과도 있어
안쪽에 자리를 잘 잡으면 좋다
테이블이 큼직큼직하니
3-4인 가족 식사에 추천
홍콩과 멕시칸 요리들이 메인
타코나 퀘사디아쪽보다
홍콩식이 반응이 좋은 편
(동감, 사진메뉴말고 다른 걸 드셔보시길)
두두이다
친구 덕분에 24만원어치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 재방문의사는 없지만 맛있어요
마스터리
지금은 폐점한 판교점이 정말 맛있었어서 간만에 가봤는데.... 그냥 맛이가 없네요 ㅠㅠ 근데도 웨이팅이 있다는게 더현백
일프로다이닝
S on heung min
M OM of
T onight
맛은 걍 그런데 삼행시 욕심나서 써준다...
더현대에서 1시간 기다리고 먹었는데
솔직히 기다려서 갈 맛은 아닙니다
생긴건 화려한데 맛은 평범해요..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음식이 별로 맛은 없는데, 그렇다고 엄청 맛없지도 않고.
가게는 세련되었는데(SM엔터에서 운영한다고 함) 아주 고급스럽냐하면 그렇지도 않고(배치가 이상해서 식당 내부에 더현대 손님들 통로로 이용되는 부분이 있음) 불친절한 건 아니고. 여러모로 어중간한 곳입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덜 비싸요. 예약하기도 그럭저럭 쉽고. 더현대에서 이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서 저는 추천합니다. 특히 창가자리 배정 받으면 참 좋죠.
현대식품관 앱에서 미리 예약하면 하루 전날 확인전화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