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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예셰숄

예셰숄

4.3/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1:00 - 19:00
요일11:00 - 19:00
운영시간
오늘
10: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70-8770-133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18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크로플
  • 주차불가
  • 반려견동반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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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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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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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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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인상은 아닌 커피.. 손님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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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카페투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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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5머신에 메이저vp, k30, ek43s, 펠리시타, sp2 그라인더까지 다른 곳에서 예셰숄의 다크블렌드 원두를 먹어 보고 너무 맛있어서 방문 로스팅 포인트 높은 커피를 극혐하는데 여기 다크블렌드는 탄내 짙은 스모키가 주도적이지 않음 추가금이 없어서 산미있는 블렌드 원두 선택 이태리 안캅 토리노 잔에 나오는 에스프레소 멋진 수염 바리스타님의 친절하고 좋은 응대와 팔레르모가 아닌 토리노 데미따세라 더 인상적 설탕을 넣기 전부터 무산소 발효 향미와 붉은 체리 과육에 춥고 건조한 겨울에도 임팩트 있는 단맛 설탕이 들어가니 과일 노트들이 입체적으로 구조감 있음 코만단테와 스틸v60 드리퍼에 팰로우포트로 만드는 브루잉커피도 좋을 것 같음 블렌드원두 향미와 단맛이 굉장히 좋은 곳 역시 커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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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셰숄_커피부문 맛집(5) (예전리뷰주의) 최근방문_'23년 7월 1. 성수동을 방문해 어딜가서 커피를 한잔 해야하나.. 진득하게 고민하다보니 격전지임에도 이상하게 내가 찍어둔 리스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덕분에 참 오랜만에 레이더를 다시 돌려 찾은 곳이 "예셰숄"이다. 2. 남양주에 로스팅공간을 꽤나 크게 두고있는 카페였는데, 그럼에도 이상할정도로 기대감이 낮아 참 별 기대없이 방문하게 됐다. 3. 명확히 하자면 내 취향과는 살짝 비껴나 있었으나, 그 다른 방향에서는 여태 불편해하던 요소가 기가막히게 매력적인 요소로 바뀌어 너무 매력적인 커피였다. - 에티오피아 구지 우라가 라다, 토착종&74110&74112, 워시드 (8,-) * : 우라가 지역 라다 농장 커피다. 우라가 지역 원두가 이렇게 매력적이게 다가온 적은 처음인 것 같다. : 자스민과 시트러스 뉘앙스가 도는 전통적인 고급진 커피 인데, 워시드의 깔끔한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풍성함마저 가지고 있다. 게다가 내가 매번 부정적으로 느끼는 쌉싸름한 떫은 뉘앙스가 은은하게 옅어지고, 시트러스 뉘앙스와 섞여 묘하게 얼그레이가 생각나는 기분좋은 커피다. - 페루 카하마르카 엘 로메릴로, 카투아이, 워시드 (7,-) : 강한 단맛을 가진 커피였는데, 분명 과일의 향이 있지만 묘하게 대추차의 뉘앙스가 나온다. 상당히 매력적인 커피였다. 맛있었다. - 에티오피아 구지 함벨라 부쿠사이사, 데가, 내추럴 (8,-) : 여긴 워시드에 맞춰 농도를 잡는지 내추럴은 향이 지나치다 싶을만큼 짙다. 베리뉘앙스가 상당히 짙은 내추럴커피인데 취향의 문제지만 조금 희석시켜 먹으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든다. - 참외라떼 (6,5-) * : 궁금함을 이기지못하고 주문한 참외라떼는 꽤 달다. 메로나가 생각나는 맛인데, 은근히 참외의 향이 돌아 참 신기하다. 참외의 달콤한 씨앗부분의 느낌이 참 강한데, 메로나가.. 참외의 씨앗맛이었던건가?? 싶을만큼 두 맛이 공존한다. 메로나를 좋아해서그런지.. 단 커피인데도 이상하게 계속 손이가는 음료였다. 4. 이런 대단한 곳을 이제서야 방문하다니 ㅋㅋㅋ 성수동에서도 2호선라인이 지나가는 아차산로 남쪽만 다니다보니 이런 소규모의 매력적인 카페들을 놓치고있었나보다. 다 로우키때문이다. * 결론 외식같은 느낌으로 한번씩 생각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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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셰숄_커피부문 맛집(5) 최근방문_'23년 7월 1. 성수동을 방문해 어딜가서 커피를 한잔 해야하나.. 진득하게 고민하다보니 격전지임에도 이상하게 내가 찍어둔 리스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덕분에 참 오랜만에 레이더를 다시 돌려 찾은 곳이 "예셰숄"이다. 2. 남양주에 로스팅공간을 꽤나 크게 두고있는 카페였는데, 그럼에도 이상할정도로 기대감이 낮아 참 별 기대없이 방문하게 됐다. 3. 명확히 하자면 내 취향과는 살짝 비껴나 있었으나, 그 다른 방향에서는 여태 불편해하던 요소가 기가막히게 매력적인 요소로 바뀌어 너무 매력적인 커피였다. - 에티오피아 구지 우라가 라다, 토착종&74110&74112, 워시드 (8,-) * : 우라가 지역 라다 농장 커피다. 우라가 지역 원두가 이렇게 매력적이게 다가온 적은 처음인 것 같다. : 자스민과 시트러스 뉘앙스가 도는 전통적인 고급진 커피 인데, 워시드의 깔끔한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풍성함마저 가지고 있다. 게다가 내가 매번 부정적으로 느끼는 쌉싸름한 떫은 뉘앙스가 은은하게 옅어지고, 시트러스 뉘앙스와 섞여 묘하게 얼그레이가 생각나는 기분좋은 커피다. - 페루 카하마르카 엘 로메릴로, 카투아이, 워시드 (7,-) : 강한 단맛을 가진 커피였는데, 분명 과일의 향이 있지만 묘하게 대추차의 뉘앙스가 나온다. 상당히 매력적인 커피였다. 맛있었다. - 에티오피아 구지 함벨라 부쿠사이사, 데가, 내추럴 (8,-) : 여긴 워시드에 맞춰 농도를 잡는지 내추럴은 향이 지나치다 싶을만큼 짙다. 베리뉘앙스가 상당히 짙은 내추럴커피인데 취향의 문제지만 조금 희석시켜 먹으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든다. - 참외라떼 (6,5-) * : 궁금함을 이기지못하고 주문한 참외라떼는 꽤 달다. 메로나가 생각나는 맛인데, 은근히 참외의 향이 돌아 참 신기하다. 참외의 달콤한 씨앗부분의 느낌이 참 강한데, 메로나가.. 참외의 씨앗맛이었던건가?? 싶을만큼 두 맛이 공존한다. 메로나를 좋아해서그런지.. 단 커피인데도 이상하게 계속 손이가는 음료였다. 4. 이런 대단한 곳을 이제서야 방문하다니 ㅋㅋㅋ 성수동에서도 2호선라인이 지나가는 아차산로 남쪽만 다니다보니 이런 소규모의 매력적인 카페들을 놓치고있었나보다. 다 로우키때문이다. * 결론 외식같은 느낌으로 한번씩 생각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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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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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식당을 방문하기 전 잠시 시간 보낼 곳이 필요해서 들어간 카페였는데, 음료가 독특하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 곳이다. -------- ♤ 럼 배럴 콜드브루 (7,000₩) 럼 배럴에 보관한 커피로, 진한 오크 향과 럼의 향이 섞여서 올라오는 게 특징이다. 이 향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오묘해서 엄청나게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나는 호 쪽에 가까웠다. 지금까지 이런 느낌의 커피는 처음 마셔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 수제 밀크티 (6,500₩) 밀크티가 상당히 고소하고 맛있었다. 필자는 카페에서 커피 외에 다른 음료를 거의 마시지 않는데, 여기를 다음에 방문하면 밀크티를 시키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 추천도 :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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